
韓전통 백자-탈 그려온 재일 한국인 화가 오병학 옹 별세
한국의 전통 백자와 탈 등을 그려온 재일 한국인 화가 오병학 옹이 6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7세. 교도통신에 따르면 고인은 북한 평양에서 태어나 초·중학교를 다닌 뒤 18세 때인 1942년 화가를 꿈꾸며 일본으로 건너왔다. 1946년 도쿄미술학교(현 도쿄예술대)에 입학했…
-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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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통 백자와 탈 등을 그려온 재일 한국인 화가 오병학 옹이 6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7세. 교도통신에 따르면 고인은 북한 평양에서 태어나 초·중학교를 다닌 뒤 18세 때인 1942년 화가를 꿈꾸며 일본으로 건너왔다. 1946년 도쿄미술학교(현 도쿄예술대)에 입학했…

7일 영국 가디언은 일본에서 이물질이 발견된 모더나 백신과 같은 제조번호 백신을 접종하여 사망한 사람이 한 명 추가되었다고 보도했다. 일본 당국은 백신과 사망 사이의 인과적 관계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사망한 남성은 49세로, 지난 11일 2차 접종을 받고 다음날 사망했다. 6일 …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취임 1년여 만에 사임하기로 하면서 얼어붙은 한일관계에도 변곡점이 마련될지 주목된다. 이와 관련해 외교 전문가들은 후임 총리로 누가 되던 당장의 극적인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다만, 우리나라 역시 내년 초 대선이 예정돼 있는 만큼 변화의 시기에…

일본의 새 총리감으로 고노 다로(河野太郞) 행정개혁담당상을 꼽는 일본 국민이 늘고 있다. 그의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추진력 등이 높게 평가받고 있다. 다만 고노 담당상이 총리 자리에 오르려면 자민당 간부들의 불신을 극복해야 한다. 요미우리신문이 4, 5일 실시해 6일 보도한 여론조사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