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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년동안 몸에 기생충 기르며 연구한 日괴짜교수, 폐렴으로 사망

    15년동안 몸에 기생충 기르며 연구한 日괴짜교수, 폐렴으로 사망

    15년 동안 몸에 기생충을 기르며 연구를 해 괴짜 교수로 유명했던 일본의 기생충학자 후지타 고이치로 도쿄대 의과치과대 명예교수가 흡인성 폐렴으로 사망했다. 28일 요미우리 신문 등에 따르면 후지타 명예교수는 지난달 14일 흡인성 폐렴으로 82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흡인성 폐렴은…

    •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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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앞두고 도쿄 감염자 상승세…스가 “높은 경계감”

    오는 7월23일 도쿄올림픽 개막이 불과 한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도쿄도 등 수도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됨에 따라 비상경계 태세에 돌입할 것을 강조했다. 28일 교도·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스가 총리는 이날 도쿄 하네다…

    •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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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우익단체, 日소녀상 전시회 앞에서 위안부 모독 전시할 듯

    日우익단체, 日소녀상 전시회 앞에서 위안부 모독 전시할 듯

    일본군 위안부를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을 전시하는 ‘표현의 부자유전·그후’ 전시회 앞에서 우익 단체가 위안부를 모독하는 전시를 열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아사히 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나고야(名古屋)시 나카(中)구 ‘시민 갤러리 사카에(?)’에서는 7월 6~11일 ‘표현의 부자유…

    •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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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왕, 올림픽 개최로 감염확산 우려”… 日궁내청 장관 발언 파문

    “일왕, 올림픽 개최로 감염확산 우려”… 日궁내청 장관 발언 파문

    나루히토(德仁·사진) 일왕이 일본 궁내청 장관을 통해 ‘도쿄 올림픽 개최에 따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된다’는 취지로 발언하자 후폭풍이 커지고 있다. 일왕이 일본 사회에서 차지하는 존재감이 상당한 데다 헌법이 금지한 일왕의 정치적 행위로도 해석할 수 있기 …

    •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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