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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중, “3살 때 입양…폐 끼친다고 생각했다” 가정사 고백

    김재중, “3살 때 입양…폐 끼친다고 생각했다” 가정사 고백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누나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24일 오후 8시30분 방송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선 8명의 누나를 둔 딸 부잣집 막내아들 김재중과 에너지가 넘치는 만큼 동생 사랑도 격한 누나들의 진솔한 대화가 공개된다.이날 방송에선 김재중은 어…

    •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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