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년안심주택 공급 절벽… 작년 1316채 취소,신규 허가 ‘0’서울 동작구 노량진역 인근 직업전문학교 땅. 이곳은 원래 299채 규모 청년안심주택이 들어설 예정이었다. 하지만 기존에 땅을 보유하고 있던 시행사가 지난해 6월 의료기기 제조·유통 회사에 매각해 현재는 요양병원으로 개발 중이다. 인근 공인중개사는 “청년 대상 임대주택보다 주위 2차·3…2026-01-22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