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5∼29세 청년 취준생 58만명… 4년만에 증가 전환고용 부진의 영향으로 청년층 가운데 취업시험을 준비하는 비중이 4년 만에 상승 전환했다. 이 중 일반직 공무원 준비 비중은 역대 최저 수준을 경신하며 일반 기업체 선호 경향이 강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통계청이 발표한 경제활동인구조사 청년층(15∼29세)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2025-07-25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