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학 나와야 ‘지역인재’ 라니…수도권 졸업자 역차별 논란경북 포항시에서 초중고를 졸업하고 수도권 유명 대학을 나온 김 모 씨(27)는 2년 전부터 고향에서 일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지만 지금은 잠정적 포기 상태다.수도권의 높은 물가와 주거비가 부담돼 본가로 되돌아가고 싶은 마음이었으나 적성에 맞는 일자리가 마땅치 않아서다.공공기관에 취업하…2024-10-07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