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찬구 회장, 경영복귀 5개월…아들 ‘지원체제’ 가동되나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이 경영 일선에 복귀한 지 5개월이 지났다. 시황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그룹 경영을 조율하며 장남이자 후계자인 박준경 금호석유화학 사장을 측면 지원하는 모습이 뚜렷하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금호미쓰이화학이 지난해 4분기 금호석유화학으로부터 …
- 202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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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이 경영 일선에 복귀한 지 5개월이 지났다. 시황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그룹 경영을 조율하며 장남이자 후계자인 박준경 금호석유화학 사장을 측면 지원하는 모습이 뚜렷하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금호미쓰이화학이 지난해 4분기 금호석유화학으로부터 …

국내 기업에 파견돼 근무 중인 인도네시아 국적 연구원이 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 ‘보라매’ 관련 자료를 유출한 혐의로 조사받고 있는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이 연구원이 소지하다 적발된 개인 휴대용 저장장치(USB메모리)에 저장된 자료는 총 49건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과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