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이 폭포수처럼 흐르는 ‘마터호른제색도’[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10/10/130184277.1.jpg)
구름이 폭포수처럼 흐르는 ‘마터호른제색도’[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스위스 서남부 발레주에 있는 체르마트는 해발고도 1620m에 있는 산골 리조트마을이다. 마을 주변에는 4000m급 알프스 봉우리들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다. 그 중에서도 사계절 눈덮인 마터호른(4478m)이 거인처럼 마을을 내려다보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가을이 오는 알프스를 트레…
- 202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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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폭포수처럼 흐르는 ‘마터호른제색도’[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10/10/130184277.1.jpg)
스위스 서남부 발레주에 있는 체르마트는 해발고도 1620m에 있는 산골 리조트마을이다. 마을 주변에는 4000m급 알프스 봉우리들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다. 그 중에서도 사계절 눈덮인 마터호른(4478m)이 거인처럼 마을을 내려다보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가을이 오는 알프스를 트레…
![마터호른제색도[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10/11/130202128.1.jpg)
스위스 서남부 발레주에 있는 체어마트(체르마트)는 4000m급 알프스 봉우리들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산골 리조트 마을이다. 그중에서도 사계절 눈 덮인 마터호른(4478m)이 거인처럼 마을을 내려다보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가을이 깊어 가는 알프스를 트레킹할 수 있는 최적의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