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클래스 서커스와 불꽃쇼, 환상으로의 초대26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대형 실내 공연장인 그랜드스테이지에서 서커스 ‘윙즈 오브 메모리(Wings of Memory)’가 시연됐다. 먼저 아르헨티나에서 온 곡예사가 공중그네에 매달려 우아한 무용을 선보였다. 의자에 거꾸로 매달려 발레리나처럼 원을 그리듯 빙그르르 돌더니, 천장에…2026-03-30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