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동진 진영공익장학재단 이사, ‘박동진은 일 합니다’ 에세이 출간
박동진 Good프라임장학재단·진영공익장학재단 이사의 에세이 ‘박동진은 일 합니다’가 지난 16일 출간됐다. ‘박동진은 일 합니다’는 경상남도 김해시 토박이인 저자의 유년과 성장 시절, 미래도시가 될 김해, 김해시를 위해 일하는 사람 등 저자 개인의 성장기와 지역 사회에 관한 계획 및 …
-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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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진 Good프라임장학재단·진영공익장학재단 이사의 에세이 ‘박동진은 일 합니다’가 지난 16일 출간됐다. ‘박동진은 일 합니다’는 경상남도 김해시 토박이인 저자의 유년과 성장 시절, 미래도시가 될 김해, 김해시를 위해 일하는 사람 등 저자 개인의 성장기와 지역 사회에 관한 계획 및 …
![2024년은 ‘피드백 부재가 낳은 고립된 개인들’의 사회 [책의향기 온라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10/23/121795651.2.jpg)
이 책은 내년의 핵심 키워드를 ‘피드백 부재가 낳은 고립된 개인’이라고 전망한다. 저자들은 올해 대중 소비자들의 삶에서 가장 큰 결핍을 ‘피드백 부족’이라고 진단했다. 특히 피드백 결핍 현상은 조직 내에서 뚜렷하게 관찰된다. 직장에서 ‘MZ세대’라는 표현은 일종의 편견에 근거한 ‘딱지…

“‘욱’하면 일단 이불 뒤집어쓰고 자세요. 일어나면 대부분의 화가 사라집니다.” 대한불교조계종 중앙종회 의장인 주경 스님(사진)이 최근 에세이집 ‘보지 못하는 것을 본다는 것’(마음의숲)을 출간했다. 삶에 지쳐 늘 화가 가득한 현대인을 위한 다양한 조언을 담았다. 주경 스님은 20일…

“가장 오래된 글부터 최근 글까지 시차가 약 70년이 되더군요. 천천히 읽으며 제 생애를 돌아봤습니다.” 김병익 문학과지성사 고문(85)은 22일 전화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시, 산문, 수상 소감, 문학평론 등 평생 써 온 44편의 글을 모은 ‘기억의 양식들’(문학과지성사)을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