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천명관 보면 ‘돈키호테’ 세르반테스 생각나”“천명관 작가(59)를 보면 장편소설 ‘돈키호테’를 쓴 스페인 문학의 거장 미겔 데 세르반테스(1547~1616)가 생각납니다.” 지난달 18일(현지 시간) 장편소설 ‘고래’(2004년)를 영국 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최종 후보에 선정한 심사위원회는 최근 동아일보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2023-05-07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