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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은 ‘스마트 과수원’으로 기후위기 넘는다

    충북 보은군이 기후변화에 대응한 스마트 농업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25일 보은군에 따르면 2028년까지 삼승면 일대 사과밭 26ha에 스마트 영농 환경이 구축된다.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첨단 재배시설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사업’ 지원…

    •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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