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칼린 “한국 창극으로 세상 치유하고 싶어”“방대한 이야기처럼 들리겠지만 지구에서 인간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고, 어떻게 모두에게 보탬이 돼 삶과 존재를 지켜나갈 수 있는지를 고민하는 소박한 이야기예요.” 국립창극단의 신작 ‘만신 : 페이퍼 샤먼’을 연출한 박칼린 감독은 29일 서울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2024-05-29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