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삼 문화·태권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신청
‘인삼 문화’와 ‘태권도’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에 오르기 위한 절차를 밟는다. 국가유산청은 “인삼 문화와 태권도를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에 등재하기 위한 신청서를 3월 31일 유네스코 본부에 제출했다”고 1일 밝혔다. 정식 신청 명칭은 ‘인삼문화: 지식, 기술 그리고 사회문…
- 2026-04-01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인삼 문화’와 ‘태권도’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에 오르기 위한 절차를 밟는다. 국가유산청은 “인삼 문화와 태권도를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에 등재하기 위한 신청서를 3월 31일 유네스코 본부에 제출했다”고 1일 밝혔다. 정식 신청 명칭은 ‘인삼문화: 지식, 기술 그리고 사회문…

서울 경복궁의 정문인 광화문(光化門)의 한글 현판 추가 설치에 대한 토론회가 31일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개최됐다. “한국을 진정 한국답게 만든다”는 찬성 의견과 “옛사람의 행위를 부정한다”는 반대 의견이 격렬하게 부딪쳤다. 광화문은 최근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