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박지원 ‘열하일기’ 초고본 보물 됐다… 조선 불화·불상 3건도

    박지원 ‘열하일기’ 초고본 보물 됐다… 조선 불화·불상 3건도

    연암(燕巖) 박지원(朴趾源, 1737~1805)이 조선 후기 5개월가량 청나라에 다녀온 후 작성한 견문록 열하일기(熱河日記)의 초고본 등이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됐다.국가유산청은 26일 ‘박지원 열하일기 초고본 일괄’과 ‘가편 현등사 아미타여래설법도’ ‘임실 진구사지 석조비로자나…

    • 2026-02-26
    • 좋아요
    • 코멘트
  • 마한의 고분 축조기술 변천 담긴 ‘함평 예덕리 고분’ 사적지정 예고

    마한의 고분 축조기술 변천 담긴 ‘함평 예덕리 고분’ 사적지정 예고

    마한의 고분 축조 기술의 변천을 보여주는 대표적 유적인 ‘전남 함평 예덕리 고분군’(사진)이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이 된다. 국가유산청은 “3세기 후반부터 5세기 전반에 걸쳐 조성된 ‘함평 예덕리 고분군’을 사적으로 지정 예고했다”고 25일 밝혔다.‘만가촌 고분군’이란 이름으로도 알려져…

    • 2026-02-2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