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암 송시열 ‘송자대전’ 등 책판 3점 미국서 귀환조선 후기 유학자 우암 송시열(1607∼1689) 등의 문집을 새긴 20세기 초 ‘책판’ 3점이 약 50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왔다. 국가유산청과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은 “우암의 문집과 연보 등을 모아 1926년 판각한 ‘송자대전’ 등 책판 3점을 미국인 앨런 고든(1933∼2011)의 …2026-02-10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