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종-편경 제작 장인 김종민씨, 부친 이어 ‘악기장’ 보유자 돼국가무형유산 ‘악기장(樂器匠)’ 가운데 편종·편경 제작 보유자로 김종민 씨(57·사진)가 인정 예고됐다. 국가유산청은 8일 “조선시대 궁중음악을 연주하는 데 쓰인 편종·편경 제작 분야를 체계적으로 전승하고 있는 김 씨를 보유자로 인정 예고한다”고 밝혔다. 편종은 음높이가 다른 16개의…2025-12-09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