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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모습 보여주겠다”…잠 설친 ‘쇼트트랙’ 임종언 올림픽 데뷔전

    “새로운 모습 보여주겠다”…잠 설친 ‘쇼트트랙’ 임종언 올림픽 데뷔전

    “긴장이 돼서 평소보다 잠을 잘 못 잤다.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막내 임종언(19)은 30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이 열리는 이탈리아로 출국하며 이렇게 말했다. 고교생이던 지난해 4월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하며 혜성처럼 등장한 임종언은 이번이 생애 …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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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시래기에서 베테랑으로’ 빙속 정재원 “후회없이 하겠다…메달 욕심도 커”

    ‘뽀시래기에서 베테랑으로’ 빙속 정재원 “후회없이 하겠다…메달 욕심도 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 만 17세, 고교생 신분으로 출전해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추월 은메달 획득에 힘을 더한 정재원(강원도청)은 어느덧 한국 빙속 장거리를 대표하는 간판으로 떠올랐다.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소년 같이 귀여운 외모 덕에 ‘뽀시래기’라는 별명을 얻었던 정재원은 20…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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