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람보르길리 “밀라노, 궁합 ‘딱’… 女계주 명예회복”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22)는 웃음이 많은 선수다. 오전 6시부터 훈련이 시작되는 빙상장에서도, 밥을 먹으며 휴식을 취하는 식당에서도 김길리는 늘 밝게 웃는다. 최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만난 김길리는 “평소 ‘웃상’(웃는 얼굴)이라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힘들어도 즐기자’는 생각…2026-01-29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