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4월엔 아사다 마오 잡고 내년엔 소치서 금메달 따고
새로운 도전 꿈꾸는 피겨여왕 김연아4월 세계선수권 올림픽 전초전…아사다 마오와 격돌“성적엔 큰 의미 안둘 것…후배와 올림픽 무대 서고파”‘피겨여왕’ 김연아(23·고려대)가 새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다. 4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제67회 전국남녀종합피겨스케이팅선수
- 201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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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전 꿈꾸는 피겨여왕 김연아4월 세계선수권 올림픽 전초전…아사다 마오와 격돌“성적엔 큰 의미 안둘 것…후배와 올림픽 무대 서고파”‘피겨여왕’ 김연아(23·고려대)가 새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다. 4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제67회 전국남녀종합피겨스케이팅선수
일본 후지TV는 ‘김연아 복귀 검증’ 집중분석도김연아(22·고려대)가 NRW 트로피를 통해 복귀한 지 20여 일이 채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피겨 여왕’의 위력은 심상치 않다. 김연아가 출전하는 제67회 전국남녀종합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내년 1월 4∼6일)의 입장권이 27
인물로 되돌아 본 2012 스포츠 10대 뉴스 스포츠는 ‘각본 없는 드라마’다. 그 속에는 환희와 눈물이 있고, 감동이 있다. 실력과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지만, 꼴찌가 1등을 이길 수 있는 것도 스포츠다. 2012년 대한민국은 ‘각본 없는 드라마’ 덕분에 웃고 울었
“내년 3월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후배들과 함께 2014년 소치 올림픽에 나갈 수 있게 노력할게요. 많이 응원해주세요.” ‘피겨 여왕’ 김연아(22·고려대)가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보냈다. 27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빙상장에서 만난 김연
일본 피겨선수 아사다 마오의 ‘말춤’ 동영상이 화제다. 최근 동영상 아사다 마오가 싸이의 ‘강남스타일’ 음악에 맞춰 말춤을 추는 영상이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에 공개됐다. 동영상은 지난달 4일 중국에서 열린 피겨그랑프리 대회 ‘컵 오브 차이나’ 갈라쇼 현장을 찍
'피겨 여왕' 김연아(22·고려대)가 지난 2006년 2월 이후 무려 7년 만에 국내 대회에 출전한다.대한빙상경기연맹은 제67회 전국남녀종합피겨선수권대회의 명칭을 'KB금융그룹 코리아피겨스케이팅챔피언십2013'으로 바꿔 내달 4일부터 6일까지 목동아이스링크에서 개최
기자회견서 “트리플 악셀로 우승하겠다” 선언‘피겨 여왕’ 김연아(22·고려대)의 라이벌 아사다 마오(22·사진)가 트리플 악셀(3회전반 점프)을 다시 뛴다. 일본 스포츠호치는 25일 “아사다 마오가 24일 삿포로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많은 분들께 트리플 악셀 점프를

“2014년이 아니라 내년에 겨울올림픽이 열린다면 금메달은 무조건 이상화의 차지일 겁니다.” 한 빙상 관계자의 말처럼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이상화(23·서울시청)는 요즘 절정의 기량을 과시하고 있다. 그는 지난달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시작된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동아닷컴] ‘피겨여왕’ 김연아(22·고려대)의 매력은 디테일한 잔머리에 있다? 최근 tvN 'E News'(MC 김성주)는 '수상한 시상식'을 통해 복제가 불가능한 특별한 바디포인트가 있는 스타들을 선정했다. 이 프로그램이 뽑은 김연아의 러블리 포인트는 ‘디테일한 잔머리
[동아닷컴]김연아(22·고려대)가 선수 복귀 이후 첫 국내 대회에 출전한다. 새로운 프로그램 ‘뱀파이어의 키스’와 ‘레 미제라블’도 국내 팬들 앞에서는 첫 선을 보이는 셈이다.김연아는 내년 1월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제67회 전국남녀피겨스케이팅종합선수권에 출
이상화, 빙상 월드컵 5차서도 500m 금이상화(23·서울시청)가 16일 중국 하얼빈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5차 대회 여자 500m 디비전A(1부리그) 2차 레이스에서 37초65의 기록으로 중국의 위징(중국·38초34)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1차 …
NBA 뉴욕닉스, LA레이커스 제압미국프로농구(NBA) 뉴욕 닉스가 14일(한국시간)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린 2012∼2013시즌 정규리그 LA 레이커스와의 홈경기에서 에이스 카멜로 앤서니의 30점 활약에 힘입어 116-107로 승리했다. 뉴욕은 홈 9승무패 행진을 이어간 반면 레이…
김연아 귀국…새로운 꿈 도전2014소치올림픽 출전이 최우선 목표 세계선수권 10위 이내 들면 티켓 2장1∼2위 땐 자국선수 3명까지 출전권“민정이와 올림픽 무대 같이 오르겠다”“곽민정 선수와 함께 올림픽 무대를 밟고 싶어요.” 선수로 돌아와 첫 관문을 통과한 김연아(2

김연아 NRW대회 우승 ‘화려한 복귀’밴쿠버 금메달 후 목적 잃고 상실감 빠져은퇴-연장 깊은 고민 끝 새로운 도전 결심20개월 공백 무색…완벽한 무대 보여줘‘201.61점(쇼트프로그램 72.27점+프리스케이팅 129.34점)’ 김연아(22·고려대)가 8∼10일(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

김연아(22·고려대)가 NRW 트로피를 통해 성공적 복귀를 신고했다. 그러나 첫 번째 관문을 통과했을 뿐, 지금부터가 시작이다. 이번 대회에서도 앞으로 남은 내년 세계피겨선수권대회와 2014소치동계올림픽을 위해 보완해야 할 과제를 확인할 수 있었다. 김연아는 가장 어려운 점프요소인 트…

[동아닷컴]‘피겨 여왕’ 김연아(22·고려대)의 경기 의상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김연아는 9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열린 NRW트로피에서 쇼트 프로그램 '뱀파이어의 키스'를 치른 뒤 10일 프리 스케이팅 '레 미제라블'을 연기했다.쇼트 프로그램(72.27점)과 프리…
피겨여왕 김연아(22)가 공백을 깨고 여왕의 귀환을 알렸다. 20개월의 공백을 무색케 하는 김연아의 연기에 외신들이 찬사를 쏟아냈다. 10일(한국시간) 시카고 트리뷴의 저명 빙상 기자인 필립 허시는 '스타 기근에 허덕이는 피겨계에 김연아가 돌아왔다(Yuna Kim delivers…

‘피겨여왕’ 김연아의 화려한 복귀와 더불어 피겨 의상도 화제다. ‘뱀파이어와의 키스’와 ‘레미제라블’ 의상은 모두 국내 디자이너 안규미씨의 작품으로, 김연아의 의견도 디자인 및 제작에 반영돼 있다. ‘뱀파이어와의 키스’ 의상은 밝은 하늘색 톤으로 청순미를 강조했으며 뱀파이어에…

‘피겨 여왕’ 김연아가 화려한 복귀전을 치러 화제다. 1년 8개월 만의 공식대회 출전에서 올 시즌 최고점을 득점한 것. 김연아는 오늘 새벽(10일) 독일 도르트문트 아이스 스포르트젠트룸에서 열린 NRW트로피 시니어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29.34점을 받아 쇼트프로그램 7…

한국여자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스타 이상화(23·서울시청·사진)가 9일 일본 나가노에서 열린 2012∼201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4차 대회 여자 500m 디비전A(1부리그) 2차 레이스에서 37초60으로 제니 울프(37초91·독일)를 제치고 우승했다. 전날 1차 레이스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