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체전 모태범·이상화 1000m서도 금
이상화는 ‘1분18초43’으로 대회신국내에는 적수가 없다.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남녀 간판스타 모태범(24·대한항공)과 이상화(24·서울시청)가 제94회 동계전국체육대회에서 500m에 이어 1000m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상화는 20일 서울 공릉동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
- 201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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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는 ‘1분18초43’으로 대회신국내에는 적수가 없다.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남녀 간판스타 모태범(24·대한항공)과 이상화(24·서울시청)가 제94회 동계전국체육대회에서 500m에 이어 1000m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상화는 20일 서울 공릉동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
이상화, 동계전국체전 女 500m 3년 연속 금메달이상화(서울시청)가 19일 서울 공릉동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94회 동계전국체육대회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일반부 500m에서 38초45의 대회신기록으로 우승하며 3년 연속 금메달 행진을 이어갔다. 남자 일반부 500m에선 모태범(…
2012∼2013시즌 세계 빙상계를 한국 여성 3총사가 호령하고 있다. 바로 피겨스케이팅 김연아(23·고려대)와 스피드스케이팅 이상화(24·서울시청), 쇼트트랙 심석희(16·세화여고 입학 예정)다. 이들은 압도적인 실력과 성적으로 각종 대회를 휩쓸며 내년 소치 겨울올림픽에서의 금메달 …
4대륙 대회 205.45점…시즌 최고점두발 착지·회전수 부족 불구 큰 의미소치서 김연아와 ‘라이벌 경쟁’ 예고‘김연아의 라이벌’ 아사다 마오(23·일본)가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에서 트리플악셀을 성공시키며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 아사다는 10일 일본 오사카에서 막을 내린 2013 국제빙…
아사다 마오(23)가 김연아(23·고려대)와의 ‘동갑내기 라이벌 대결’에 다시 한 번 불을 붙였다. 아사다는 10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201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선수권에서 205.45점의 시즌 최고점으로 정상에 올랐다. 그는 쇼트프로그램(74.49점)과 프리스케이팅(1…
일본 피겨의 간판 아사다 마오(23)가 201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선수권대회에서 시즌 최고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아사다는 10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3.20점과 예술점수(PCS) 67.76점을 더해 130.…
여자 쇼트트랙의 '차세대 여왕' 심석희(16·오륜중)가 월드컵 1,000m에서 금빛 레이스를 펼쳤다. 심석희는 10일(한국시간) 독일 드레스덴에서 열린 2012-201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시리즈 6차 대회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30초685만에 …

[동아닷컴] 미국 스포츠 전문지가 ‘피겨여왕’ 김연아(23·고려대)의 2014 소치올림픽 금메달을 예상했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8일(한국시간) 소치올림픽 특집기사에서 여자 피겨스케이팅 우승자로 김연아를 예상했다. SI의 헤드라인은 ‘김연아와 패트릭 챈, 소치 빙판을 지…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피겨 여왕' 김연아(23·고려대)의 금메달이 유력하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스포츠전문지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소치 동계올림픽을 1년여 앞둔 8일(한국시간) 특집기사에서 여자 피겨스케이팅 우승 후보로 김연아를 꼽았다. SI는 아예 헤드라인을…

[동아닷컴]‘피겨여왕’ 김연아(23·고려대)가 ‘졸업생 피겨 선수’라는 색다른 길로 나선다.5일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이 폐막하면서 김연아는 3월 캐나다 세계선수권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됐다. 김연아는 2월 25일로 예정된 고려대학교 학사 졸업식에는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다. 이번 세계선…
세계 106개국 선수단 석별의 정 나눠김연아·미셸 콴 폐막 공연 자리 빛내“2015년 LA에서 만나요!” 지구촌 지적·자폐성 장애인의 체육·문화·인권 축제인 2013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이 5일 강원도 평창 용평돔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세계 106개국에서 찾아온 선수단 …
김재열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왼쪽)이 5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빙속 여제’ 이상화(24·서울시청)에게 특별포상금 1000만 원을 전달하고 있다. 이상화는 지난달 20일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월드컵 6차 대회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세계신기록(36초80)을 …
빙상경기연맹, 세계新 이상화에 특별 포상금대한빙상경기연맹은 5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여자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이상화(24·서울시청)에게 포상금을 지급할 것이라고 4일 밝혔다. 연맹은 세계기록에 대해선 포상금 지급규정이 없었지만, 지난달 20일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월드컵 …
러시아로 귀화한 안현수(29. 러시아명 빅토르 안)가 월드컵 대회 사상 처음으로 러시아 쇼트트랙 대표팀에 5000m 계주 우승 기록을 안겨줬다. 이타르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러시아 대표팀 소속의 안 선수는 3일(현지시간) 러시아 남부 도시 소치에서 열린 국제빙상연맹(ISU)…
[동아닷컴]러시아 쇼트트랙 대표팀의 안현수(29·빅토르 안)가 러시아를 국제빙상연맹(ISU) 5차 월드컵 남자 5000m 계주 금메달로 이끌었다.안현수는 3일(한국 시간) 러시아 소치에서 열린 이번 대회 5000m 남자 계주 결승에서 마지막 주자로 출전했다. 안현수는 마지막 바퀴에서 …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세계 신기록을 작성하는 등 쾌속 질주를 거듭하는 '빙속 여제' 이상화(24·서울시청)가 특별 포상금으로 짭짤한 부수입을 챙긴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5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이상화에게 포상금을 주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원…
‘트위터 자키’ 자처…홍보에 앞장해설 곁들여 트위터로 현장 소식 알려레슨 연 적도 있던 피겨에 특별한 관심체조 양학선도 플로어하키 경기 체험평창 동계스페셜올림픽의 성공을 위해 김연아(23), 양학선(21) 등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들이 발 벗고 나섰다. 은퇴한 NBA 스타 디켐베 무톰보까…
김관규 빙상연맹 전무 “올해 최고 기량”올림픽 2연패? “부담 떨치고 편안하게”“기량은 최고다. 남은 과제는 마인드컨트롤이다.” 김관규 대한빙상경기연맹 전무가 이상화(24·서울시청)에게 애정 어린 조언을 건넸다. 김 전무는 세계스피드스케이팅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는 이상화에 …
침체된 여자 쇼트트랙에 새 에이스가 떠올랐다. 여자 쇼트트랙의 샛별 심석희(16·오륜중)가 월드컵 다섯 대회 연속 금메달 행진을 이어갔다. 심석희는 2일 러시아 소치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5차 대회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26초338로 결승선을 통과…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간판 박승희(21·화성시청)가 월드컵에서 두 대회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승희는 3일 러시아 소치에서 열린 2012-201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5차 대회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30초553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