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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명보호, 북중미월드컵 ‘최소 이동거리’ 7위…최대는 5060㎞

      홍명보호, 북중미월드컵 ‘최소 이동거리’ 7위…최대는 5060㎞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48개국 중 7번째로 짧은 이동 거리를 소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9일(한국 시간)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48개 국가의 조별리그 경기 이동 거리를 공개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396마일(약 637㎞)…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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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축구 울산, 마치다에 패배…강원은 부리람과 무승부

      프로축구 울산, 마치다에 패배…강원은 부리람과 무승부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일본 프로축구 J1리그 마치다 젤비아 원정에서 무릎을 꿇었다.울산은 9일 오후 7시 일본 마치다의 마치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치다 젤비아와의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6차전 원정 경기에서 1…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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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바이 K리그…린가드, 내일 ACLE 멜버른전 끝으로 FC서울과 작별

      굿바이 K리그…린가드, 내일 ACLE 멜버른전 끝으로 FC서울과 작별

      프로축구 K리그 역사상 최고의 이름값으로 주목받았던 FC서울 주장 제시 린가드가 고별전을 치른다.서울은 오는 10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멜버른 시티(호주)와의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6차전 홈 경기를 치른다.…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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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옛, K리그1 전북 감독 사임

      포옛, K리그1 전북 감독 사임

      2025시즌 프로축구 K리그1(1부) 전북을 2관왕으로 이끈 거스 포옛 감독(우루과이·사진)이 부임 1년 만에 팀을 떠난다. 전북 구단은 “올해 K리그1과 코리아컵 우승을 이뤄낸 포옛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는다”고 8일 알렸다. 구단에 따르면 포옛 감독은 16년간 함께한 타노스 코치(…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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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격 ‘복덩이’ 바사니 “완벽한 시즌…부천 온 건 최고의 선택”

      승격 ‘복덩이’ 바사니 “완벽한 시즌…부천 온 건 최고의 선택”

      프로축구 부천FC의 창단 첫 승격을 이끈 ‘복덩이’ 바사니가 수원 삼성에서 부천으로 온 건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말했다.부천은 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승강 PO 2025 2차전 원정 경기에서 수원FC에 3-2로 승리했다.지난 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치른 1차전 …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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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 창단 첫 K리그1 승격…수원FC는 6년 만에 강등

      부천, 창단 첫 K리그1 승격…수원FC는 6년 만에 강등

      프로축구 K리그2(2부) 부천FC가 K리그1(1부) 수원FC를 제압하고 창단 첫 승격에 성공했다.부천은 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승강 PO 2025 2차전 원정 경기에서 수원FC에 3-2로 승리했다.지난 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치른 1차전 홈 경기에서 1-0 승리한…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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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축구 올해 최고의 경기와 골은?…오늘부터 팬 투표 시작

      한국 축구 올해 최고의 경기와 골은?…오늘부터 팬 투표 시작

      대한축구협회(KFA)가 팬들이 직접 뽑는 ‘2025 KFA 올해의 골’과 ‘2025 KFA 올해의 경기’ 투표를 8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한다.KFA는 8일 “이번 투표는 올 한 해 각급 남녀 대표팀이 만들어낸 가장 인상적인 득점과 최고의 경기를 팬들이 직접 선정하는 연말 이벤트”라면서…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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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트넘 전설’ 손흥민 귀환에 북런던이 들썩인다

      ‘토트넘 전설’ 손흥민 귀환에 북런던이 들썩인다

      미국 MLS에서 활약하는 손흥민이 ‘친정’이라 부를 수 있는 토트넘을 찾는다. 토트넘 구단은 그를 반기는 벽화를 그리고, 동상 건립까지 건의하는 등 ‘전설’을 맞이할 준비에 여념이 없다. 토트넘은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그의 예전 집이었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을 찾는다”…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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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수 “韓, 최상의 조 편성”…‘죽음의 조’ 日과 비교도

      이천수 “韓, 최상의 조 편성”…‘죽음의 조’ 日과 비교도

      이천수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 결과에 대해 “2002년 이래 역대급 조 편성”이라며 기대감을 보였다.최근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는 이천수가 미국 워싱턴DC 케네디홀에서 지난 5일(현지 시간) 열린 월드컵 조 추첨 생중계를 지켜보는 모습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이천수는…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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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석, 프리킥으로 시즌 2호골…팀은 1-2로 석패

      이태석, 프리킥으로 시즌 2호골…팀은 1-2로 석패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측면 수비수 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이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시즌 2호 골을 터뜨렸지만, 팀 패배에 웃지 못했다. 이태석은 7일(현지 시간) 오스트리아 볼프스베르크의 라반탈 아레나에서 열린 볼프스베르거와의 2025~2026시즌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분…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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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 ‘최악’ 피했지만… 멕시코 고지대-고온다습 ‘또다른 적’

      韓, ‘최악’ 피했지만… 멕시코 고지대-고온다습 ‘또다른 적’

      한국이 2026 북중미(미국, 멕시코, 캐나다) 월드컵 조 추첨에서 유럽과 남미의 우승 후보들이 속한 ‘최악의 조’를 피해 공동 개최국 멕시코와 같은 조가 됐다. ‘홍명보호’는 조별리그를 멕시코에서만 치르게 되면서 고지대와 고온다습한 날씨 적응이 과제로 떠올랐다.한국은 6일 미국 워싱…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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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IFA 회장, ‘월드컵 우승’ 감독 못 알아본 해프닝에 “사과드린다”

      FIFA 회장, ‘월드컵 우승’ 감독 못 알아본 해프닝에 “사과드린다”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에서 발생한 해프닝과 관련해 아르헨티나 남자 축구 대표팀을 이끄는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했다.영국 매체 ‘인디펜던트’는 7일(한국 시간) “FIFA가 월드컵 우승 감독에게 장갑을 착용하고 트…

      •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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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재 풀타임’ 뮌헨, 슈투트가르트 5-0 제압…케인 해트트릭

      ‘김민재 풀타임’ 뮌헨, 슈투트가르트 5-0 제압…케인 해트트릭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풀타임 활약한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슈투트가르트를 완파하고 개막 13경기 무패를 이어갔다.뮌헨은 6일(현지 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MHP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1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슈투트가르트를 5-0으…

      •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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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민혁 선발’ 포츠머스 경기, 12분 만에 중단…관중 사망

      ‘양민혁 선발’ 포츠머스 경기, 12분 만에 중단…관중 사망

      양민혁의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포츠머스의 원정 경기가 관중석에서 발생한 응급 상황으로 킥오프 12분 만에 중단된 뒤 결국 취소됐다.포츠머스는 6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의 더밸리에서 찰턴 애슬레틱와 2025~2026 챔피언십 19라운드 원정 경기에 나섰다.양민혁이…

      •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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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판 놓친 수원삼성, 험난해진 승격의 길…“아직 희망은 있다”

      첫 판 놓친 수원삼성, 험난해진 승격의 길…“아직 희망은 있다”

      K리그1 4회 우승에 빛나는 수원삼성의 1부리그 복귀 길이 더 험난해졌다. 대부분의 축구 관계자들이 “무조건 잡아야한다”던 홈 1차전을 패하면서 벼랑 끝으로 몰렸다. 2013년 승강 플레이오프가 실시된 후 K리그2 팀이 1부 클럽을 꺾고 승격에 성공한 경우는 6번(2013 상주상무, …

      •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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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 단신]린가드, FC서울과 계약 연장 않기로

      [스포츠 단신]린가드, FC서울과 계약 연장 않기로

      ■ 린가드, FC서울과 계약 연장 않기로린가드(33·잉글랜드·사진)가 프로축구 K리그1(1부) FC서울을 떠난다. 서울 구단은 5일 “2025 시즌을 끝으로 린가드와의 계약을 종료한다”고 알렸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공격수 린가드는 지난해 2월 서울…

      •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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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광주 붙는다, 오늘 코리아컵 결승

      전북-광주 붙는다, 오늘 코리아컵 결승

      프로축구 K리그1(1부) 전북과 광주가 6일 오후 1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5 코리아컵(옛 대한축구협회컵) 결승전 단판 승부를 벌인다. 전북은 5년 만에 ‘더블’(2관왕)에 도전하고, 광주는 구단 역사상 첫 코리아컵 우승을 노린다. 전북은 과거 코리아컵에서 5차례 우승컵을…

      •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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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장’ 벵거 “월드컵 48개국 확대는 적절…우승후보는 프랑스”

      ‘명장’ 벵거 “월드컵 48개국 확대는 적절…우승후보는 프랑스”

      아르센 벵거(76) 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 감독이 월드컵 참가국이 48개국으로 확대된 것이 적절하다고 평가했다.국제축구연맹(FIFA) 글로벌 디렉터인 벵거 감독은 5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DC 케네디 센터에서 열린 패널 토론회에 참석해 “월드컵 본선 진출국이 48…

      •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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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L 출신’ 린가드, FC서울 떠난다…올 시즌 끝으로 동행 마침표

      ‘EPL 출신’ 린가드, FC서울 떠난다…올 시즌 끝으로 동행 마침표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 주장 제시 린가드가 올 시즌을 끝으로 팀과 결별한다.서울 구단은 5일 “2025시즌을 끝으로 린가드와 계약을 종료한다”면서 “린가드는 지금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적절한 시점이라고 판단해 축구 여정의 다음 스테이지를 펼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고 발표했다.…

      •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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