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아파트 공시가, 강남3구-한강벨트가 쌍끌이…23∼25% 올라
올해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격 인상률이 역대 3번째를 나타낼 만큼 가파르게 오르는 것은 서울에서도 강남권과 한강벨트 지역의 공시가격 인상폭이 20%대로 높기 때문이다.1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강남 3구의 평균 공시가격 인상률은 24.70%, 한강 인접 자치구 8곳(성동, 양천, 용산,…
-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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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격 인상률이 역대 3번째를 나타낼 만큼 가파르게 오르는 것은 서울에서도 강남권과 한강벨트 지역의 공시가격 인상폭이 20%대로 높기 때문이다.1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강남 3구의 평균 공시가격 인상률은 24.70%, 한강 인접 자치구 8곳(성동, 양천, 용산,…

서울 송파구 잠실동 리센츠 전용면적 84㎡는 지난해 11월 최고가인 36억 원에 거래됐지만 올해 들어 33억~34억 원대에 거래됐다. 해당 평형은 최근까지도 33억 원 급매물이 나와 있는 상태다. 인근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다주택자 급매물로 나와있는 호가보다도 5000만~1억 원…

올해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격 인상률이 전년 대비 18.67%로 전국 평균(9.16%)보다 2배 넘게 오른 것은 강남 3구(강남, 서초, 송파구)와 성동구, 용산구 등 ‘한강벨트’ 지역에서 집값이 크게 올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올해 보유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가 세부담 상한선(전년 …

서울 영등포구 당산4동 당산현대3차 아파트 전용면적 73㎡가 3일 14억9500만 원에 최고가로 거래됐다. 직전 최고가인 지난해 10월 13억9500만 원보다 1억 원 비싼 금액이다. 서울 동대문구 청계한신휴플러스 아파트도 같은 평형대가 지난달 26일 15억 원에 팔리며, 직전 최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