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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징서 베일 벗은 황금색 ‘아이오닉V’

      베이징서 베일 벗은 황금색 ‘아이오닉V’

      24일 중국 베이징 순이구에서 세계 최대 자동차 전시회 ‘2026 베이징 국제모터쇼’(오토차이나 2026)가 개막했다. 축구장 50개를 합친 면적(38만 ㎡)의 전시장에 전 세계 자동차 기업들이 선보인 1451개 차량이 관람객을 맞았다. 올해는 전기자동차를 앞세운 중국 자동차 브랜드들…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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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한나 “예술의전당 경영, 뚜렷한 비전 있다”

      장한나 “예술의전당 경영, 뚜렷한 비전 있다”

      “32년간 해외 연주 여행을 다니면서 그려왔던 미래 문화예술기관 상이 있습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첼리스트이자 지휘자인 장한나(44·사진)가 24일 서울 예술의전당 사장으로 3년 임기를 시작했다. 장 신임 사장은 1987년 예술의전당 설립 이후 최초의 음악인 출…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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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강경순 별세 外

      ◇강경순 씨(8대 현충원장) 별세·훈 진아 경원 씨 부친상=23일 서울 국립중앙의료원, 발인 25일 오전 5시 02-2262-4800 ◇변금진 대광운수 대표이사 별세·재웅 KBS미디어 노동조합 위원장 부친상·손달임 항공대 교수 시부상=2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10…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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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룡과 춘향이 만난 광한루, 보물지정 63년만에 국보로

      몽룡과 춘향이 만난 광한루, 보물지정 63년만에 국보로

      ‘춘향전’의 배경인 전북 ‘남원 광한루’(사진)를 국보로 지정한다고 국가유산청이 24일 밝혔다. 1963년 국가지정유산 보물로 지정된 지 63년 만의 승격이다. ‘호남제일루(湖南第一樓)’로도 불리는 남원 광한루는 관리들의 연회와 시회(詩會)가 열리던 대형 관영 누각이다. 14세기 …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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