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직 검사 총선 출마 논란 과열…박대범 ‘반성’ vs 김상민 ‘강행’
총선 출마를 위해 정치권과 접촉한 의혹을 받는 박대범(사법연수원 33) 광주고검 검사가 “부적절한 처신에 대해 반성하고 잘못됐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박 검사는 감찰 과정에서 “총선 출마는 더 이상 고려하지 않을 것이며 검사로서 업무를 충실히 하겠다…
- 202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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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출마를 위해 정치권과 접촉한 의혹을 받는 박대범(사법연수원 33) 광주고검 검사가 “부적절한 처신에 대해 반성하고 잘못됐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박 검사는 감찰 과정에서 “총선 출마는 더 이상 고려하지 않을 것이며 검사로서 업무를 충실히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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