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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한강, 독립서점 ‘책방오늘’ 운영에서 손 떼 

      [단독]한강, 독립서점 ‘책방오늘’ 운영에서 손 떼 

      소설가 한강(54)이 2018년 문을 연 독립서점 ‘책방오늘’의 운영에서 최근 손을 뗀 것으로 전해졌다. ‘책방오늘’은 앞서 이달 2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강) 작가님은 책방오늘의 운영에 더 이상 관여하지 않으니 혼란이 없으시길 바란다”고 공지했다. “더불어 작가님의 SN…

      •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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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 라운지]‘책 속을 걷는 변호사’ 출간

      [온라인 라운지]‘책 속을 걷는 변호사’ 출간

      조용주 변호사가 자신이 읽은 책과 사유를 담은 ‘책 속을 걷는 변호사’(궁편책)를 최근 출간했다. 가방에 늘 책 몇 권을 갖고 다니며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 조 변호사는 한 해 100권 가량을 읽는다. ‘책 속을 걷는 변호사’는 그가 지금까지 읽은 책 중 58권을 추려 소개하고 이에 …

      •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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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릴 적 친절 베푼 어른들, 유년기 신스틸러로 남아”

      “어릴 적 친절 베푼 어른들, 유년기 신스틸러로 남아”

      나의 유년시절 풍경에 어떤 어른들이 있었는지 잠시 떠올려 보자. 엘리베이터 문을 잡아 주거나 눈을 마주치며 길을 알려 주는 어른이 있는가 하면, 주변은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 갈 길만 가는 어른의 모습이 있다.최근 ‘어떤 어른’(사계절·사진)을 펴낸 수필 작가 김소영(48)은 25일 통…

      •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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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가운 우울의 시대를 데우는 ‘위로의 언어’

      차가운 우울의 시대를 데우는 ‘위로의 언어’

      박찬일 시인의 새로운 시집 ‘기쁨의 총회’가 최근 예술가 출판사에서 출간됐다. 예술가에 따르면 기쁨의 총회는 시집 ‘아버지 형이상학’ 이후 7년 만에 나온 박 시인의 10번째 시집이다. 7부로 구성됐으며 ‘죽은 병사를 위한 노래’ 외 95편의 시를 수록하고 있다. 박찬일 시인은 추계예…

      •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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