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 이겨낸 축구 꿈나무 “손흥민 편지가 큰 힘”
혈액암을 이겨낸 10대 축구 꿈나무가 4년여간의 투병 생활을 마치고 주전으로 그라운드에 복귀한다. 축구를 포기할 뻔한 순간 소년의 손을 잡아준 건 우상인 손흥민 선수의 손편지였다.7일 서울성모병원에 따르면 강민재 군(15·경기 이천 마장중 3학년)은 수원FC 유소년 선수로 뛰던 202…
-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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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암을 이겨낸 10대 축구 꿈나무가 4년여간의 투병 생활을 마치고 주전으로 그라운드에 복귀한다. 축구를 포기할 뻔한 순간 소년의 손을 잡아준 건 우상인 손흥민 선수의 손편지였다.7일 서울성모병원에 따르면 강민재 군(15·경기 이천 마장중 3학년)은 수원FC 유소년 선수로 뛰던 202…

고려대가 6일 서울 안암캠퍼스에서 ‘정운오IT교양관’의 준공식을 열었다. 정운오IT교양관은 2019년 한국관광호텔 창업주 고 정운오 회장의 유족이 고인의 유지에 따라 기부한 200억 원으로 건립됐다.이날 고려대는 김재호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 이사장과 김동원 고려대 총장, 정 회장의 유…
![[부고]‘빙그레 초대 사령탑’ 배성서 前감독](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5/03/07/131166855.1.jpg)
한국프로야구 빙그레 이글스(현 한화)의 초대 사령탑 배성서 전 감독(사진)이 5일 별세했다. 향년 81세.1944년 평안북도 영변에서 태어난 고인은 선린상고, 건국대를 졸업한 뒤 실업 야구 한일은행에서 포수로 활약했다. 1985년 창단된 빙그레의 초대 감독을 지냈고, 1989년 MBC…
◇김종헌 전 조선일보 이사 별세·박영자 씨 남편상·호영 두도엔지니어링 대표 유영 두도엔지니어링 상무 소영 서울대 강사 부친상·김율 대구가톨릭대 교수 장인상·이수영 강영미 씨 시부상=6일 서울 은평성모병원, 발인 9일 오후 3시 02-2030-4444◇이경재 전 연합통신(연합뉴스)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