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억 2500만 년 전 모습 그대로”…‘마귀상어’ 산 채로 첫 포착
전설 속 괴물로 불리던 희귀 심해 '마귀상어'가 2000미터 심해 서식지에서 살아 움직이는 모습이 최초 포착돼 국제학술지 5월호에 게재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 1일 전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전설 속 괴물로 불리던 희귀 심해 '마귀상어'가 2000미터 심해 서식지에서 살아 움직이는 모습이 최초 포착돼 국제학술지 5월호에 게재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암컷 남방큰돌고래가 강압적인 구애를 일삼는 수컷 돌고래의 고유 휘파람 소리를 기억해 의도적으로 회피한다는 사실이 드론 및 음향 실험을 통해 최초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