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찰스 국왕도 제쳤다”…베컴, 영국 최초 ‘2조원’ 억만장자 선수 등극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51)이 영국 최초로 자산 10억 파운드(약 2조 원)를 돌파한 억만장자 운동선수 반열에 올랐다. 베컴 부부의 자산 총액은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개인 자산마저 크게 앞질렀다.영국 일간 선데이 타임스가 15일(현지시각) 발표한 ‘2026년 부자 명단’에 따르면…
- 2026-05-17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51)이 영국 최초로 자산 10억 파운드(약 2조 원)를 돌파한 억만장자 운동선수 반열에 올랐다. 베컴 부부의 자산 총액은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개인 자산마저 크게 앞질렀다.영국 일간 선데이 타임스가 15일(현지시각) 발표한 ‘2026년 부자 명단’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