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유상철·김주성·김병지·데얀, K리그 명예의 전당 입회
고(故) 유상철 전 인천 감독(1971∼2021)과 김병지 강원 대표이사(55), 김주성 전 동아시아축구연맹 사무총장(59), 외국인 공격수로 활약했던 데얀(44·몬테네그로)이 제 2회 K리그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6일 서울 종로구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제2회 …
-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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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유상철 전 인천 감독(1971∼2021)과 김병지 강원 대표이사(55), 김주성 전 동아시아축구연맹 사무총장(59), 외국인 공격수로 활약했던 데얀(44·몬테네그로)이 제 2회 K리그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6일 서울 종로구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제2회 …

한국 프로축구 레전드인 김병지와 김주성, 데얀, 故(고) 유상철이 제2회 K리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6일 서울 종로구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제2회 K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자 6명에 대한 헌액식을 진행했다.K리그 명예의 전당은 연맹이 K리그 출범 40주년을 기념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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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준이 교체로 뛴 폴란드 프로축구 구르니크 자브제가 선두를 맹추격했다.자브제는 16일(한국 시간) 폴란드 쳉스토호바의 라쿠프 무니시팔 스타디움에서 열린 라쿠프 쳉스토호바와의 2025~2026시즌 폴란드 프로축구 엑스트라클라스 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0 승리했다.지난 7라운드에서 …

미국 원정 경기로 펼쳐진 9월 두 차례 평가전에서 미국과 멕시코를 상대로 ‘1승 1무’의 성적을 낸 축구대표팀과 대한축구협회(KFA)가 다음 스텝을 준비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이미 10월 A매치 기간에 남미 강호 브라질(10일)과 파라과이(14일, 이상 서울월드컵경기장)를 국내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