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을용 아들’ 이태석,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첫 선발 출전
2002 한일월드컵 4강 주역인 이을용의 아들 이태석이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리그에서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다.이태석의 소속팀 오스트리아 빈은 18일(한국 시간) 오스트리아 린츠의 라이파이젠 아레나에서 열린 LASK와의 2025~2026시즌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
-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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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한일월드컵 4강 주역인 이을용의 아들 이태석이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리그에서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다.이태석의 소속팀 오스트리아 빈은 18일(한국 시간) 오스트리아 린츠의 라이파이젠 아레나에서 열린 LASK와의 2025~2026시즌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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