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상 정답률 2%대 킬러문항…‘철저히 검토’로 안돼, 법으로 막아야”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소위 ‘킬러문항’을 출제할 경우 이를 제한할 법적근거를 마련해야 한다는 시민단체의 주장이 나왔다.사교육걱정없는세상(사걱세)은 20일 “과거에도 교육과정을 벗어난 수능 출제에 대한 개선을 여러 차례 요구했음에도 킬러문항 출제가 반복되고 있다는 점을 볼 때 감사원의 훈…
- 2025-02-20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소위 ‘킬러문항’을 출제할 경우 이를 제한할 법적근거를 마련해야 한다는 시민단체의 주장이 나왔다.사교육걱정없는세상(사걱세)은 20일 “과거에도 교육과정을 벗어난 수능 출제에 대한 개선을 여러 차례 요구했음에도 킬러문항 출제가 반복되고 있다는 점을 볼 때 감사원의 훈…

2025학년도 서울대 정시 합격자 중 등록을 포기한 인원이 230명을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16% 이상 증가한 규모로 의대 증원 영향으로 풀이된다. 2026학년도 의대모집 정원 미확정으로 혼란한 상황이 가중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20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5학…
보건복지부가 보건의료인력 수급추계위원회(추계위) 설치법 관련 정부 수정안에 대학 총장이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조정할 수 있는 내용을 담으면서 대학과 의료계가 반발하고 나섰다. 정부가 지난해 의대 증원을 결정한 뒤 1년 넘게 의정 갈등을 해결하지 못한 상황에서 의대 모집인원 결…
올해 고등학교 3학년이 치르게 될 2026학년도 대학입시는 지난해와는 많은 것들이 달라진다. 개학 전에 주요 대입 변화 사항을 알고 준비할 수 있도록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으로부터 관련 설명을 들어봤다. 이번 고3 수험생 수는 지난해보다 4만 명(10%) 늘어난 약 46만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