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재대 모험가들, ‘혁신 교육 항해’ 시작하다
혁신형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대학을 표방하며 지난해 9월 개교한 태재대학교 첫 입학생들이 1년의 경험을 책으로 엮어 냈다. 태재대 출판문화원에서 나온 ‘내가 발굴한 대학: 태재’, ‘태재의 일년: 우리는무엇을 배웠나’, ‘태재의 일년: 우리는 무엇을 경험했나’ 등 3권이다. 생성형 …
-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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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형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대학을 표방하며 지난해 9월 개교한 태재대학교 첫 입학생들이 1년의 경험을 책으로 엮어 냈다. 태재대 출판문화원에서 나온 ‘내가 발굴한 대학: 태재’, ‘태재의 일년: 우리는무엇을 배웠나’, ‘태재의 일년: 우리는 무엇을 경험했나’ 등 3권이다. 생성형 …

건양사이버대는 전국 4년제 사이버대 중 학업 유지율 1위(2024 대학정보공시 기준 8.7%), 브랜드 평판 비(非)수도권 기준 1위(2024년 5월 한국기업평판연구소)를 기록했다. 전국 사이버대 가운데 가장 늦게 개교했지만 10여 년 간 많은 국고 사업 및 지방자치단체 사업에 선정되…

원광디지털대(총장 김윤철)는 2002년 설립된 정규 4년제 사이버대학으로 현재 700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평생학습과 제2의 진로를 지원하는 특화된 교육기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재학생의 연령대는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하다. 매년 재학생 재등록률이 90%를 넘을 정도로 성…

106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서울시립대는 국내 유일 4년제 공립 대학으로 ‘서울이 만들고 서울이 키우는 대학’이다. 학생은 등록금 걱정 없이 학업과 진로 개척에 매진(邁進)한다. 대학은 우수한 교수진을 확보하고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있다. 서울시립대는 1인당 장학금 수혜율 108…

삼육대(총장 제해종)는 2025학년도부터 전공 자율선택제(무전공)를 도입했다. 학생이 여러 전공을 체험해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정시모집으로만 뽑는 삼육대 자유전공학부는 2025학년도 정시 전체 선발 432명 가운데 235명(54.4%)을 배정했다. 가군에서 창의융합자유전공…

“대학-커뮤니티 돌봄센터 같은 자원… 적극 활용해 양질 교육 인프라 구축”최미경 충남교육청 장학관충남교육청은 늘봄학교 운영을 위해 충청 지역 15개 대학교 등 여러 기관과 함께 만든 프로그램을 접목했다. 이 대학들의 전문 교육 역량과 인재들을 바탕으로 치즈 만들기 ‘말랑말랑 쭉쭉’ ‘…

15일 막을 내린 ‘2024 늘봄학교·교육 기부 박람회’는 올해 전면 시행된 늘봄학교 정책 성과를 공유하고 더 확산시키자는 데 뜻을 모은 자리였다.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13일 개막한 이번 박람회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 학창의재단이 주관했다.늘봄학교는 그동안의 초등…

‘한의대가 혁신할 게 뭐가 있나요?’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는 지방대 살리기, 이를위한 전면적인 혁신과 대학 간 통합이 교육계의 화두가 된 가운데 대구한의대 변창훈 총장이 어디에서든 많이 받는질문이다. 지방대마다 강도 높은 구조 개혁을 진행하고 있는 마당에 한의대는 현상 유지만 하더라도…

2025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추가합격자 발표 시한을 이틀 남긴 24일까지 ‘SKY(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대학’ 수시합격자 중 3888명이 미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 시점과 비교할 때 486명 늘어난 것인데 내년도 의대 모집인원이 크게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25일 종로…

“2026학년도 의대 정원이 얼마나 될지 모르는데 그에 따라 상위권대 자연계열 합격선도 달라질 수밖에 없잖아요. 희망 대학은 아니더라도 어디라도 붙은 대학에 등록은 해야 하나 생각 중입니다.”한 고3 수험생은 25일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 규모에 따라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