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날짜선택
    • [책의 향기]전쟁-테러-자연재해… 그래도 세상은 살기 좋아졌다

      [책의 향기]전쟁-테러-자연재해… 그래도 세상은 살기 좋아졌다

      ‘기록적인 폭염으로 사망자 속출.’ 무심결에 들여다본 스마트폰 기사에 눈살이 찌푸려진다. 세계는 참 불안하다. 국제테러단체들이 세계 곳곳에서 수많은 목숨을 앗아간다. ‘아메리카 퍼스트’를 내세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과 무역전쟁을 벌인다. 전문가들은 안보와 경제의 위기를…

      • 2018-08-04
      • 좋아요
      • 코멘트
    • [그림책 한조각]나의 여름날

      [그림책 한조각]나의 여름날

      “오늘처럼 기똥차게 재미있고 신나는 여름날에는 우리들의 이야기가 새록새록 자라요.”

      • 2018-08-04
      • 좋아요
      • 코멘트
    • [새로 나왔어요]21세기에 새로 쓴 인간불평등사 外

      [새로 나왔어요]21세기에 새로 쓴 인간불평등사 外

      ○ 21세기에 새로 쓴 인간불평등사(이선경 지음·프리스마)=세계를 뒤덮은 부의 불평등의 기원, 역사, 원인 등을 짚는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가속화될 불평등 전망과 해소 방안을 다뤘다. 2만9800원. ○ 타자기가 들려주는 이야기(톰 행크스 지음·책세상)=타자기 수집가인 배우 톰 …

      • 2018-08-04
      • 좋아요
      • 코멘트
    • [어린이 책]자폐증 진단받은 아이, 세계적 동물학자가 되다

      [어린이 책]자폐증 진단받은 아이, 세계적 동물학자가 되다

      세 살이 될 때까지 말 한마디 못해 자폐증 진단을 받은 아이. 하지만 동물의 마음을 읽는 특별한 재능을 가졌다. 생각이 말 대신 사진으로 떠오르는 아이는 고통받는 가축을 보며 동병상련을 느낀다. 가축이 더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농장 환경을 만들어주는 데 몰두하기 시작한 이 아이가, …

      • 2018-08-04
      • 좋아요
      • 코멘트
    • [어린이 책]하늘나라로 떠난 짱구… 늘 우리 마음속에 있죠

      [어린이 책]하늘나라로 떠난 짱구… 늘 우리 마음속에 있죠

      말썽쟁이 강아지였던 짱구. 할머니를 비롯한 가족, 이웃의 사랑까지 듬뿍 받으며 15년을 함께 지낸 반려견이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자꾸 약해지더니 결국 하늘나라로 가버렸다. 가족은 입 밖에 내지 않지만 짱구의 빈자리가 너무 슬프다. 특히 할머니는 부쩍 말수가 줄었다. 짱구가 보이지 …

      • 2018-08-04
      • 좋아요
      • 코멘트
    • [광화문 서재]거장들의 일기장

      시원한 카페에 앉아 아이스커피를 두고 일기나 써볼까 싶은 날씨가 연일 이어지네요. 혹은 지난 일기장을 휙휙 넘겨보거나…. 그래서일까요. 문학계 거장들이 쓴 자전적 소설이나 에세이가 눈에 띕니다. 알바니아 작가 이스마일 카다레는 아름답지만 존재감은 없고, 약간은 무지하기도 했던 자…

      • 2018-08-04
      • 좋아요
      • 코멘트
    • [책의 향기]폭염 식혀줄 영국표 정통 추리소설

      [책의 향기]폭염 식혀줄 영국표 정통 추리소설

      출판사 편집인 수전은 짜증이 났다. 인기 추리소설 작가 앨런 콘웨이의 원고 때문이다. ‘탐정 아티쿠스 퓐트’ 시리즈 최종판을 받았건만, 마지막 장이 없는 게 아닌가. 뭔가 착오가 생겼나 싶었는데, 이게 웬일. 뉴스에서 앨런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속보가 쏟아진다. 어찌 됐건 수전은 …

      • 2018-08-04
      • 좋아요
      • 코멘트
    • [책의 향기]선인들의 지혜 얻는 길, 나무와 자연 속에 있다

      [책의 향기]선인들의 지혜 얻는 길, 나무와 자연 속에 있다

      실은 이 책은 그다지 설명할 게 없다. 더 정확히 말하면, 뭐라 보탤 말이 굳이 필요 없다. 표지부터 포근한 기운이 물씬한 ‘나무가…’는 그 기대에서 반 뼘도 벗어나질 않는다. 아마 저자 설명만 봐도 다들 촉이 오리라. 오스트리아 알프스 산골에서 나고 자라 산림학 전공. 목수였던 …

      • 2018-08-04
      • 좋아요
      • 코멘트
    • [책의 향기]가족의 조건… 유전자보다 함께 보낸 ‘시간’

      [책의 향기]가족의 조건… 유전자보다 함께 보낸 ‘시간’

      ‘6년간 아들이라고 믿었던 아이가, 사실은 생판 모르는 남의 자식이라면?’ 막장 드라마에나 나올 법한 출생의 비밀이 소재지만, 작품이 던지는 메시지는 매우 묵직하다. 일과 사랑엔 성공했지만 어딘가 좀 서툰 주인공을 보고 있노라면, ‘부모가 된다는 것’의 의미를 조용히 자문하게 된…

      • 2018-08-04
      • 좋아요
      • 코멘트
    • [책의 향기/밑줄 긋기]해리

      [책의 향기/밑줄 긋기]해리

      그게 바로 악마의 속임수야. 악마는 창조해내지 못해. 오직 흉내 내고 베낄 뿐이야. 악마는 진부하게 하던 걸 계속하지. 그리고 말해. ‘원래 그러는 거예요’, ‘예전부터 이랬어요’, ‘관행이에요’. 이게 유일한 변명이란다. 하지만 무언가를 새로 만들어 내는 것은 선한 것, 그것은 선하…

      • 2018-08-04
      • 좋아요
      • 코멘트
    • [오늘의 채널A]탈북 여성들의 연애 성공 비결은…

      탈북 여성들이 연애 성공 비결을 공개한다. 다름 아닌 ‘첫 인상 안 좋은 남자를 공략하라’는 것. 이 과정에 사회자 남희석의 농담으로 패널로 참여한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였던 지숙은 배우 최민용과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다.

      • 2018-08-04
      • 좋아요
      • 코멘트
    • 美 재무부, 신규 대북제재 발표…北과 거래한 러시아 은행에 ‘철퇴’

      美 재무부, 신규 대북제재 발표…北과 거래한 러시아 은행에 ‘철퇴’

      미국 재무부가 3일(현지 시간) 북한과 관련한 신규 제재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싱가포르에서 열리고 있는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리용호 북한 외무상과의 만남을 사실상 거절하는 등 북-미 관계가 다시금 살얼음판을 걷고 있는 가운데, 미국이 북한에 대…

      • 2018-08-04
      • 좋아요
      • 코멘트
    • [사설]혼란 키우고 원점 돌아온 공론화 대입안, 예고된 실패다

      시민참여단 490명에게 맡긴 대입제도 개편 공론화는 결국 답을 내놓지 못했다. 어제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 공론화위원회 한동섭 대변인은 “2022학년도 대입은 정시(수능 위주 전형) 확대 의견이 우세했다”며 “중장기적 수능 평가방법으로는 절대평가 확대가 적절하다는 의견이 상대평가 확…

      • 2018-08-04
      • 좋아요
      • 코멘트
    • [사설]벼랑 끝 中企·자영업자 외침 귀 막고 최저임금 확정한 정부

      고용노동부는 어제 최저임금위원회가 의결한 내년 최저임금 8350원을 확정해 고시(告示)했다. 경영계의 재심의 요구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은 최저임금 불이행 운동을 본격화하고 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고시 직후 정부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최저임금이 2년 동안 29% 오…

      • 2018-08-04
      • 좋아요
      • 코멘트
    • [사설]한국 무시하는 수입차 행태… 소비자부터 눈 부릅떠야

      손병석 국토교통부 1차관은 최근 잇따른 사고로 리콜 조치에 들어간 BMW 승용차에 관해 ‘운행 자제’를 권고하는 담화문을 어제 발표했다. 2일에도 BMW의 520d 승용차 한 대가 강원도 영동고속도로에서 주행 중에 불길에 휩싸였다. 올해 들어 BMW 차량에서 30건 가까운 화재가 발생…

      • 2018-08-04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