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 바이킹 후예 다워…축구 황제국에 사실상 승리” 박지원 관전평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은 17일 2018 러시아월드컵 우승 후보인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무승부를 기록한 아이슬란드에 대해 “바이킹 후예 다웠다”고 관전평을 남겼다. 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인구 34만의 북극의 나라 아이슬랜드! 축구황제국 아르헨티나와의 러시아 월드컵…
- 201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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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은 17일 2018 러시아월드컵 우승 후보인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무승부를 기록한 아이슬란드에 대해 “바이킹 후예 다웠다”고 관전평을 남겼다. 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인구 34만의 북극의 나라 아이슬랜드! 축구황제국 아르헨티나와의 러시아 월드컵…

아이슬란드와의 2018 러시아월드컵 D조 첫 경기에서 패널티킥을 놓친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31·FC 바르셀로나)가 “페널티킥을 넣었다면 모든 게 달라졌을 것”이라며 자책했다. 아르헨티나는 16일 러시아 모스크바 스파르타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

6·13지방선거 참패를 책임지고 대표직을 사퇴한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거친 표현으로 당내 인적청산을 강조한 가운데, 전여옥 전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의원이 “홍 대표는 물러났지만 치욕의 역사는 계속될 듯하다”며 당내 일부 초선의원들을 겨냥했다. 전 전 의원은 16일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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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vs아이슬란드]박지성 “메시 1:1로 막을 선수 지구상에 無” 전략 대방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6/17/90615171.2.jpg)
SBS 박지성 해설위원이 아르헨티나 대 아이슬란드 중계에서 ‘메시 방어 전략’을 대방출했다. 박지성 해설위원은 16일 러시아 모스크바 스파르타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축구대회 D조 아르헨티나와 아이슬란드의 경기에서 해박한 축구 지식과 해외 무…

6·13 지방선거 참패의 책임을 지고 자유한국당 대표직에서 사퇴한 홍준표 전 대표가 “마지막으로 막말 한 번 하겠다”며 당내 인적청산을 촉구했다. 이에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은 “그간 홍준표 대표 막말에 비판 많이 해왔지만 마지막 막말에 대해선 100% 옳은 말씀이라고 생각한다”고 동…

2018 러시아 월드컵이 14일 개막한 가운데, 한국 대표팀이 속한 F조의 경기도 18일 독일과 멕시코의 맞대결로 시작한다. 독일과 멕시코는 18일 0시(이하 한국 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예선 F조 첫 경기를 치른다. 피…

이재명 경기지사 당선인(54)과의 ‘여배우 스캔들’ 당사자로 6·13 지방선거 기간 동안 논란의 중심에 섰던 배우 김부선 씨(57)가 자신을 위한 모금 운동에 동참한다는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지방선거 기간 동안 이 당선인을 비난하며 김 씨를 돕겠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