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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졸전…신태용호, ‘2군’ 모로코에도 1-3 대패 ‘망신’

      사면초가에 처한 ‘신태용호’가 아프리카의 복병 모로코에 제대로 망신을 당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10일 스위스 베른 주 빌/비엔의 티쏘 아레나에서 열린 모로코와의 평가전에서 고질적인 수비 불안을 그대로 노출하며 1-3으로 완패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의 중도 퇴임 이후 201…

      • 20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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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軍-官-民 ‘불의의 사태’ 대비돼 있나

      지금 한반도 인근 해역에는 미국 군사력의 상징인 핵추진 항공모함 2개 전단이 다가오고 있다. 6일 샌디에이고 모항을 출발해 이달 말쯤 도착할 니미츠급 시어도어 루스벨트함과 일본 요코스카를 모항으로 하는 로널드 레이건함 항모전단이다. 두 항모의 전력은 각각 중소 국가의 해·공군력 전체와…

      • 20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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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자식 잃고도 “누가 쐈는지 밝히지 말라”는 어느 아버지 마음

      지난달 26일 부대 복귀 중 총기사고로 사망한 육군 6사단 소속 이모 상병은 사격장에서 날아온 유탄에 숨진 것으로 밝혀졌다. 사건 다음 날 군은 ‘도비탄에 의한 사망’으로 추정 발표했지만 유족의 문제 제기 등 사회적 논란이 확산되자 국방부가 수사에 나섰다. 그 결과 사격장 안전 관리와…

      • 20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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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투기의혹 다주택 공직자부터 ‘살지 않는 집 좀 파시라’

      정부 중앙부처 1급(관리관) 이상 고위공직자 655명 중 42%인 275명이 주택을 2채 이상 보유한 다주택자로 드러났다. 인사혁신처로부터 제출받은 재산등록 자료를 전수 조사한 결과로 일반 국민 다주택자 비율(14.3%)의 거의 3배다. 배우자를 포함해 이들 고위공직자가 보유한 100…

      • 20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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