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절-연골에 좋은 기능성 원료 한팩에 담은 ‘천관보’
종근당건강은 새로운 프리미엄 관절 제품 ‘천관보’를 선보였다. 천관보는 관절과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를 담은 건강기능식품이다. MSM과 NAG(N-아세틸글루코사민), 칼슘이 주원료로 함유됐다. MSM은 관절 연골의 중요한 요소다. 관절 건강과 원활한 신…
-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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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건강은 새로운 프리미엄 관절 제품 ‘천관보’를 선보였다. 천관보는 관절과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를 담은 건강기능식품이다. MSM과 NAG(N-아세틸글루코사민), 칼슘이 주원료로 함유됐다. MSM은 관절 연골의 중요한 요소다. 관절 건강과 원활한 신…
![[기고/민서정]자녀는 부모와 대화만 잘돼도 사회성 길러진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8/06/26/90765407.1.jpg)
요즘 부모들은 자녀가 자존감 높고 정서적으로는 건강하고 사회성 좋은 아이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사실 아이는 부모와 대화만 잘할 수 있어도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올바른 사회성을 기를 수 있다. 부모들은 자녀와 대화하는 것을 어려워한다. 부모와 자식 간에는 가족 내 위치나 역할이 …

종근당건강의 ‘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는 혈행 개선과 기억력 개선을 한번에 잡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오메가3의 일종인 DHA와 EPA를 함유한 제품으로 혈관과 두뇌 건강을 위한 복합솔루션을 제공한다. 기억력 개선과 혈행·혈중중성지질 개선, 건조한 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흰머리가 생기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하지만 때로는 노화와 상관없이 10대에서도 흰머리가 생긴다. 우리가 보통 ‘새치’라고 부르는 흰머리는 머리의 옆에서부터 나기 시작해 앞머리, 윗머리, 정수리, 뒷머리 순으로 생겨난다. 새치가 아니더라도 보통 40대가…

갱년기 증후군은 신체적 변화와 심리적 상실감으로 중년 여성을 괴롭힌다. 갱년기 여성들은 안면 홍조, 관절 근육통, 체중증가, 복부비만, 가슴 두근거림, 불안, 불면, 뼈엉성증(골다공증) 등 다양한 증상을 호소한다. 갱년기를 현명하게 극복하지 못하면 폐경 이후에 삶의 질이 떨이지고 심하…

인체의 206개 뼈와 그 뼈들을 잇는 100여 개의 관절은 하루에 10만 회, 평생 수십억 번 움직인다. 연골은 그러한 관절 사이에서 완충 작용을 하고 무릎 연골은 체중의 4∼10배의 충격을 견디며 윤활 작용을 한다. 퇴행성관절염(골관절염)이란 뼈와 뼈 사이에서 완충작용을 하는 연…

이탈리안 모던 컴템퍼러리 브랜드 빨질레리가 랍 빨질레리로 새롭게 태어났다. 랍 빨질레리는 35∼49세의 소비자를 타깃으로 하는 이탈리아 정통 남성 정장 브랜드다. 남성복 시장이 축소되고 멀티형 컴템퍼러리 브랜드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이탈리아 감성을 담은 디자인으로 차별화시켰다. …

깨끗한 공기와 수려한 경관, 태초의 대자연이 살아 숨 쉬는 곳. 바로 알래스카다. 알래스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시기는 오직 5월에서 9월까지이기 때문에 이 시기만 되면 전 세계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때 묻지 않은 자연과 아름다운 경관이 어우러져 여행객들을 반기는 알래스카…

날이 더워지면서 일본뇌염 모기가 곳곳에서 일찍 발견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라면 질병관리본부는 조만간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뇌염 경보는 일본뇌염 감염 환자가 발생하거나 일정 정도 이상의 일본뇌염 모기 밀집도가 관찰된 경우 발령하게 됩니다. 일본뇌염은 일본뇌…

얼마 전 어머니의 손을 잡고 진료실을 찾은 중학생 환자가 있었다. 엉덩이와 사타구니 주변으로 분포된 심한 결절과 농양 때문에 계속 고름이 흐르고 주변 피부가 벗겨져 앉지도 눕지도 못했다. 제대로 씻을 수도 없을 정도의 고통을 겪고 있는 상태였다. 어머니는 학교도 잘 가지 못하고 있다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국내 대상포진 환자는 2012년 57만7000명에서 2013년 62만3000명, 2014년 64만8000명, 2015년 66만6000명, 2016년 69만1000명으로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려왔다. 지난해엔 처음으로 70만 명을 넘어서기도 했다. 대상포진…

사람은 누구나 시간이 흐를수록 노화라는 과정을 겪게 된다. 자연스럽게 얼굴에는 주름이 생기고 중력의 법칙에 따라 피부 탄력은 떨어진다. 일반적으로 노화 현상은 20대 후반부터 서서히 시작되고 30∼40대로 접어들면서 급격하게 빨라진다. 사람의 얼굴에는 이른바 지지대와 같은 역할을…

최 모씨(75세)가 밑이 묵직하고 내려앉은 것 같다고 처음 느낀 건 15년 전이었다. 당시엔 크게 불편하지 않아 그냥 지나쳤는데 10년 전부터 무언가가 질 밖으로 빠져나오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 최근엔 힘만 주면 나오고 심지어 걸어갈 때도 나와 걷기도 불편하고 속옷에 피까지 묻어나왔…

갑상샘암은 국내에서 환자가 가장 많은 암이다. 국내 암 발생 순위를 살펴보면 여성이 가장 많이 걸리는 암이 갑상샘암이고 남성도 6위를 차지하고 있다. 갑상샘암은 다른 암보다 공격성은 덜하지만 한번 걸리면 평생 관리가 필요하다. 갑상샘 초음파 검사 등을 통해 갑상샘에 난 혹(결절)이…

우리 사회가 빠르게 고령화에 접어들면서 틀니 사용자도 증가하고 있다. 국내 틀니 사용인구는 약 600만 명. 65세 이상 노인 2명 중 1명은 틀니를 사용하고 있다. 지난해 7월 틀니보험적용 확대 정책이 시행되면서 틀니 사용자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틀니는 나이가 들면서 …

병원은 생과 사가 공존한다. 특히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중증환자의 골든타임을 지키고 제 때 치료하기 위해서는 환자, 의료진, 병원시스템의 삼박자가 고루 맞아야 한다. 중증환자관리시스템이 중요한 이유다. 환자를 돌보는 의료진은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매 순간 고군분투한다. 작년…
문재인 대통령은 어제 홍장표 경제수석비서관을 교체하고 후임에 관료 출신인 윤종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사를 임명했다. 또 반장식 일자리수석도 정태호 정책기획비서관으로 교체하는 등 청와대 경제팀 인사를 실시했다. 장하성 대통령정책실장 산하 수석비서관 3명 가운데 김수현 사회수석만…
12일 북-미 정상회담 이후 보름이 지났지만 비핵화 실행조치는 첫발도 못 뗀 채 ‘완전한 비핵화’의 의지가 흔들리는 듯한 조짐이 나오고 있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25일 “(북한 비핵화에) 시간표를 두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0년까지 북한 비핵화를 완료하겠다던 기존…
부산국제외국어고의 특수목적고 지정 취소 여부를 심의하는 부산시교육청 특목고 운영위원회가 26일 열려 과반수 찬성으로 특목고 지정 취소 안건이 통과됐다. 앞으로 청문 과정과 교육부 장관의 동의 절차를 거치게 되면 8월 말 특목고 취소가 최종 결정된다. 부산국제외고 측은 최근 학생수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