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날짜선택
    • 생애 가장 뜨거웠던 하루

      생애 가장 뜨거웠던 하루

      111년 만에 최악의 폭염이 한반도를 덮쳤다. 1일 오후 4시 강원 홍천의 기온은 41.0도를 기록해 근대 기상관측이 시작된 1907년 이래 가장 높은 기온을 나타냈다. 1942년 8월 1일 대구가 기록한 역대 최고기온(40.0도)이 76년 만에 깨진 것이다. 이날 서울의 낮 최고…

      • 2018-08-02
      • 좋아요
      • 코멘트
    • 리비아서 한국인 1명 무장단체에 피랍 28일째

      리비아에서 근무하던 한국인 1명이 지난달 6일(현지 시간) 현지 무장단체에 납치돼 28일째 억류 중이다. 1일 납치 피해자의 동영상이 현지 언론을 통해 공개되면서 정부의 구조 노력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외교부에 따르면 지난달 6일 리비아 서부 자발 하사우나 지역에서 무장민병…

      • 2018-08-02
      • 좋아요
      • 코멘트
    • ‘개성공단 재개’ 놓고 삐걱대는 한미 공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개성공단 가동 재개에 부정적 입장을 재확인했지만, 통일부는 ‘가능한 빠른 시기 재개’ 입장을 밝히면서 천해성 차관을 금강산에 보냈다. 북한이 새로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개발에 나선 정황이 포착되는 등 가뜩이나 비핵화 프로세스가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

      • 2018-08-02
      • 좋아요
      • 코멘트
    • [바둑]알파고 vs 알파고 특선보…개의치 않고 내 길을 간다

      [바둑]알파고 vs 알파고 특선보…개의치 않고 내 길을 간다

      백 22, 24가 강력한 반발. 온건하게 두려면 참고 1도 백 1처럼 바깥에서 젖히면 된다. 흑 10까지 평범한 정석인데 하변에 뒷문이 열려 있어 백이 만족스럽지 않다. 흑 25, 27은 당연한데 백 28의 마늘모는 어땠을까. 싸움을 좋아하는 스타일이라면 참고 2도 백 1에 두는 …

      • 2018-08-02
      • 좋아요
      • 코멘트
    • [오늘의 채널A]리비아 한인 남성 피랍 28일째

      리비아에서 한국인 남성 한 명이 무장단체에 납치돼 27일간 억류돼 있다. 이 무장집단은 리비아의 현지 회사를 급습해 한국인을 포함한 4명을 납치하고 물품을 탈취한 상황. “대통령님 도와 달라”고 말하는 한국인 남성의 외침과 긴박한 상황을 돌직구쇼에서 분석한다.

      • 2018-08-02
      • 좋아요
      • 코멘트
    • 시리아 무장 세력에 납치된 인질, 일본어로 “나는 한국인”

      주황색 죄수복을 입은 동영상 속 남성이 복면을 한 채 총으로 무장한 2명의 조직원 사이에 무릎을 꿇고 앉아 있다. 일본 정부와 언론은 이 남성을 2015년 시리아에서 극단주의 무장 세력에 납치된 일본인 기자 야스다 준페이(44)로 파악했다. 동영상 제목도 ‘시리아의 일본인 인질로부터의…

      • 2018-08-02
      • 좋아요
      • 코멘트
    • [사설]사법신뢰 붕괴 막아야 할 김명수 대법원장의 막중한 책임

      6년 임기를 마치고 1일 퇴임한 고영한·김창석·김신 대법관이 “사법 신뢰가 무너지는 것만은 막아야 한다”며 참담한 심경을 토로했다. 양승태 전 대법원장 때의 ‘재판 거래’ 의혹에 이어 추가로 공개된 196건의 문건에서 상고법원 도입을 위한 전방위 로비 시도까지 드러난 다음 날 열린 세…

      • 2018-08-02
      • 좋아요
      • 코멘트
    • [사설]미투 6개월, 달라진 한국… 사회적 각성 운동 멈출 수 없다

      올 1월 29일 한 여검사의 성추행 피해 폭로로 미투운동이 시작된 이후 우리는 지난 6개월간 자기 분야에서 무너질 것 같지 않은 견고한 성을 쌓은 남성들의 몰락을 잇달아 목격했다. 정계에서는 유력한 대선 주자 한 사람이 사라졌고, 연극계의 황제 연출가들이 추락하고, 이름 있는 배우 예…

      • 2018-08-02
      • 좋아요
      • 코멘트
    • [사설]일자리 뺏어 노조원 주고 탈퇴하면 벌금 물리는 민노총 건설노조

      민주노총 건설노조 타워크레인분과 대전충청지부장이 민주노총을 탈퇴하고 한국노총에 가입한 조합원 2명을 상대로 “위약금을 500만 원씩 내라”며 지난달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드러났다. 조합원들로부터 ‘조합원이 아닌 자가 되면 벌로 500만 원을 낸다’는 내용의 확약서를 받은 것을 근거로 …

      • 2018-08-02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