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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 읽는동아일보/천세진]히잡 바비인형의 교훈

      15일자 A31면 ‘히잡 바비인형 첫 공개’ 기사를 읽었다. 인종 다양성 차원에서 흑인, 동양인에 이어 내년 가을 히잡을 착용한 바비인형을 미국에서 출시한다는 내용이다. 한국의 아이들에게도 금발의 바비인형을 갖고 노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요즘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흑…

      •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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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 읽는동아일보/정진우]재벌 3세 일탈, 철저히 처벌해야

      22일자 A12면 등 모든 언론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셋째 아들 김동선 씨가 술자리에서 만취해 변호사들을 폭행한 사실을 연이어 보도하고 있다. 이에 대해 경찰은 내사에 착수한 상태다. 김 씨는 많이 취해 있었던 일을 거의 기억하지 못하고, 이 때문에 다음 날 지인에게 자신이 …

      •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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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알리바바같은 글로벌 소셜미디어 기업, 한국선 왜 안나오나 곰곰이 생각해봐야”

      “中알리바바같은 글로벌 소셜미디어 기업, 한국선 왜 안나오나 곰곰이 생각해봐야”

      “한국엔 왜 중국의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두와 같은 글로벌 소셜미디어 기업이 나오지 않는지 곰곰이 생각해 봐야 한다.” 세계적 마케팅 석학인 필립 코틀러 미국 노스웨스턴대 켈로그경영대학원 교수(86·사진)는 최근 캐나다 토론토에서 본보와 인터뷰를 갖고 “디지털화(digitaliz…

      •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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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준범 3점포 6방 “뉴질랜드 꿇어”

      전준범 3점포 6방 “뉴질랜드 꿇어”

      한국 남자농구대표팀 ‘허재호’가 적지에서 값진 승리를 따내며 월드컵 본선을 향해 순조롭게 출발했다. 허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3일 뉴질랜드 웰링턴의 TSB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2019년 국제농구연맹(FIBA) 중국 월드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예선 A조 1차전 뉴질랜드와의 방…

      •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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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P “이국종, 의학드라마 완성한 매력男”

      WP “이국종, 의학드라마 완성한 매력男”

      “대담하며 세심한 (의사) 캐릭터 없이 의학 드라마는 완성되지 않는다. 지난주 북한에서 귀순한 병사의 사연도 예외가 아니다.” 미국 유력 일간지 워싱턴포스트(WP)가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통해 귀순한 북한 병사 오모 씨(25)의 수술을 집도한 이국종 아주대 의대 교수(사진…

      •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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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진영 “LPGA팀 꺾고 내년엔 LPGA팀원으로”

      고진영 “LPGA팀 꺾고 내년엔 LPGA팀원으로”

      ‘원조 얼짱 골퍼’로 이름을 날린 최나연(30·SK텔레콤)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진출 10년 차인 올해 최악의 부진을 겪었다. 20개 대회에 출전해 11차례나 컷 탈락했다. LPGA투어에서 통산 상금 1000만 달러를 돌파한 그가 올해 받은 상금은 약 4만6000달러. 상금…

      •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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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구는 늦깎이, 기록은 한아름

      배구는 늦깎이, 기록은 한아름

      언제부터인가 현대건설 황연주(31)의 이름 앞에는 ‘꽃사슴’ 대신 ‘기록의 여왕’이라는 수식어가 붙기 시작했다. 후위공격, 서브 등 공격부문 최다 기록을 대부분 보유한 황연주가 또 하나의 대기록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23일 현재 4987득점을 기록 중인 황연주는 13점만 더하면 …

      •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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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상센터 지원’ 단숨에 국민청원 2위로… 靑 “적극 검토”

      청와대가 권역외상센터 지원 강화를 위한 검토에 들어갔다. 북한 귀순 병사 집도의인 이국종 아주대 교수가 인력·장비난을 호소하면서 권역외상센터 지원을 요청하는 청와대 홈페이지 청원은 단숨에 추천 2위로 올라섰다. 청와대 관계자는 권역외상센터 지원 관련 청원에 대해 “외상센터 기능을 …

      •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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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염-부상과 싸우며 응급헬기 탑승… 외상센터 간호사 달래주는 한마디 “괜찮아 엄마, 사람 살리고 왔잖아”

      감염-부상과 싸우며 응급헬기 탑승… 외상센터 간호사 달래주는 한마디 “괜찮아 엄마, 사람 살리고 왔잖아”

      “아이 몸이 아직 이렇게 따뜻한데, 왜 심장이 멈췄다는 겁니까!” 30대 남성이 이렇게 울부짖자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의 외상소생실(T-Bay)은 적막에 잠겼다. 지난달 높은 곳에서 떨어져 급히 외상센터로 옮겼지만 수술실까지 가지도 못한 채 숨진 다섯 살 아이의 아버지였다. 외상전…

      •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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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기/11월24일]프로배구 外

      ▽프로배구 남자부 △우리카드-대한항공(19시·서울 장충체육관) ▽여자프로농구 △KB스타즈-우리은행(19시·청주체육관) ▽골프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10시·경주 블루원 디아너스CC) △KLPGA 정규투어 시드 순위전 본선(9시·무안CC)

      •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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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농구 KGC-kt, 가드-센터 2 대 2 트레이드

      프로농구 KGC와 kt가 23일 주전 가드를 포함한 2 대 2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KGC는 가드 김기윤(25·180cm)과 센터 김민욱(27·204cm)이, kt는 가드 이재도(26·180m)와 센터 김승원(28·202cm)이 팀을 옮겼다. 이재도는 이번 시즌 평균 9.3득점, 4.…

      •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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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복지와 골프장 활성화’ 세미나

      한국골프문화포럼(회장 최문휴)은 28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국회도서관에서 노인 복지와 골프장 운영 활성화를 위한 법제도 지원 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최문휴 회장은 “고령화사회에서 골프가 건강 증진에 미치는 효과를 진단하고 고령 인구 골프장 이용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

      •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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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FIFA 랭킹 59위로 상승… 중국 60위

      한국이 23일 발표된 11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59위를 기록했다. 한국은 총점 563점으로 지난달 62위에서 3계단 상승했다. 한국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 중에선 이란(32위) 호주(39위) 일본(55위)에 이어 4번째를 기록했다. 지난달 57위로 한국에 앞…

      •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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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HL 보이콧 막자” 힘 모으는 강국들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러시아아이스하키리그(KHL)가 평창 올림픽 불참 움직임을 보이자 캐나다와 유럽의 아이스하키 강국들이 이를 막기 위해 공동 행동에 나섰다. 23일 CBC방송과 저널 몬트리올 등 캐나다 언론에 따르면 캐나다를 비롯해 스웨덴, 핀란드, 체코 아이스하키협회는 공동…

      •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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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빈 맞수 도핑 징계… 평창 금메달 더 가까이

      윤성빈 맞수 도핑 징계… 평창 금메달 더 가까이

      한국 스켈레톤의 간판 윤성빈(23)의 평창 겨울올림픽 최대 적수 중 한 명이었던 러시아의 알렉산드르 트레티야코프(32)가 약물 복용(도핑) 혐의로 올림픽 출전권을 영구 박탈당했다. 2014년 소치 겨울올림픽에서 딴 금메달도 박탈당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23일 2014년 …

      •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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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밭 빅매치, 여제냐 천재냐

      눈밭 빅매치, 여제냐 천재냐

      평창 겨울올림픽에서 알파인 스키의 여제 자리를 놓고 베테랑 린지 본(33)과 신성 미케일라 시프린(22·이상 미국) 간의 빅 매치가 성사될 것으로 전망된다. 알파인 스키는 최대 속도가 시속 140km에 달해 겨울스포츠의 F1이라 불린다. 세부적으로는 속도 싸움(속도계)을 벌이는 활…

      •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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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합모임의 안철수-유승민 “연대 시작점”

      통합모임의 안철수-유승민 “연대 시작점”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와 바른정당 유승민 대표가 23일 양당 통합파의 연구모임인 ‘국민통합포럼’에 나란히 참석해 우호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유 대표는 축사에서 “진지한 협력과 연대, 통합이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야권 전체가 협력할 부분을 찾아 연대하는 게 낫…

      •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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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가족 “억장 무너져… 용서 못해”

      “억장이 무너집니다” 경기 안산시 단원고 교사 양승진 씨의 부인 유백형 씨(56)의 목소리에선 답답함을 넘어 원통함이 배어 나왔다. 유 씨는 23일 “유골이 없어 장례식에서 유품을 태웠는데 어떻게 유골 수습을 감출 수 있느냐. 너무 충격적이고 용서할 수 없다”며 분노했다. 그는 “…

      •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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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골 발견 사흘뒤 장관보고…“가족에 통보” 지시도 이틀 묵혀

      유골 발견 사흘뒤 장관보고…“가족에 통보” 지시도 이틀 묵혀

      해양수산부가 세월호 선체에서 유골이 발견된 사실을 은폐한 것에 대해 김영춘 해수부 장관은 23일 “책임질 일이 있으면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임명권자와 국민의 뜻에 따라 진퇴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청와대 관계자는 “장관 거취에 대해 쉽게 얘기할 단계는 아니다”라며 당…

      •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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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국토교통부 外

      ◇국토교통부 <승진>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 김철흥 <전보> △건축정책관 박승기 △민간임대정책과장 백승호 △공공주택정책과장 김홍목 △국가공간정보센터장 손종영 △지적재조사기획단 사업총괄과장 정해익

      •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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