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오늘의 운세] 2018년 3월 26일 월요일 (음력 2월 10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3/25/89291400.3.jpg)
[스포츠동아 오늘의 운세] 2018년 3월 26일 월요일 (음력 2월 10일)
■ 오늘의 운세|박경호의 운수 좋은 날 도원역리학회 도원학당 원장 [스포츠동아]
- 2018-03-26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스포츠동아 오늘의 운세] 2018년 3월 26일 월요일 (음력 2월 10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3/25/89291400.3.jpg)
■ 오늘의 운세|박경호의 운수 좋은 날 도원역리학회 도원학당 원장 [스포츠동아]

아모레퍼시픽이 주관하고 한국유방건강재단이 주최하는 ‘2018 핑크런’ 부산 대회가 25일 오전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5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핑크런’은 유방암과 유방 건강에 대한 인식 향상을 목적으로 매년 5개 도시에서 열리는 달리기 축제다. 참가비 전액을 한국유…

아시아나항공(사장 김수천)은 25일부터 부산-다낭 정기 노선을 매일 운항한다. 운항 스케줄은 부산 김해국제공항에서 월·토·일은 오후 9시30분, 화·수·목·금은 오후 9시35분에 출발한다. 다낭 국제공항에는 다음 날 새벽 0시30분에 도착한다. 돌아올 때는 다낭 국제공항에서 새벽 2시…

지난해 열흘 만에 완판 인기상품 서울과 부산의 호텔이 컬래버레이션을 펼친다. 롯데호텔은 지난해 인기를 모았던 두 지역 간 ‘컬래버레이션 패키지’를 올해 다시 실시한다. 롯데호텔서울과 롯데호텔부산을 연결한 숙박 패키지로 지난해 3월 실시해 준비 물량이 10일 만에 완판될 정도로…

미세먼지 등 렌즈에 붙어 부작용 ‘아이봉’ 등 안구세정제로 청결을 눈 건강비타민 복용 고려해 볼만 눈 건강관리에 적신호가 켜졌다. 따스한 봄기운에 야외활동이 늘어나면서 황사, 미세먼지, 꽃가루 등 이물질이 많은 환경에 자주 노출되기 때문이다. 이런 환경에 눈을 보호하려면 어떻게 해…

한독은 붙이는 관절염·근육통 치료제 ‘케토톱’의 새 모델로 배우 고두심을 기용, 신규 캠페인을 실시한다. ‘통증을 캐낸다’란 주제로 고두심은 “통증이 가벼워도 염증은 가볍게 여기지 말라”며 “통증은 참지 말고 케토톱으로 통증의 원인인 염증을 캐내자”라고 말한다. ‘케토톱’은 1994년…

동화약품 ‘까스활명수-큐’(사진)가 2018년 한국산업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소화제 부문 14년 연속 1위를 기록, 골든 브랜드에 선정됐다. 골든 브랜드는 10년 이상 연속 1위를 차지한 각 산업의 대표 브랜드를 말한다. 활명수는 1897년 출시한 대한민국 최초의 양약으로,…
![[베이스볼 브레이크] 개막 2연전서 드러난 초보 외인투수 7人 명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3/25/89291629.3.jpg)
KBO리그에서 외국인선수, 특히 선발투수는 팀 전력의 절반을 차지한다고들 말한다. 스프링캠프 때부터 이들의 일거수일투족이 화제가 되는 것도 팀 전력에 보탬이 될 것이라는 기대가 커서다. 한국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 순간, 과거의 성적과 관계없이 모두 동일선상에서 출발한다. 24~25일 …

24~25일 마산구장에는 국내 취재진보다 더 많은 대만 기자들이 북적였다. 애플신문, 대만 중앙통신사 CAN, EBC방송 등 신문, 방송, 통신사 7개 매체 13명이 마산구장에서 좌완 투수 왕웨이중(26)과 NC, KBO리그를 집중 취재했다. 24일 LG와의 시즌 개막전에서 7이닝 1…

야구는 속성상 ‘날씨 리스크’를 안고 가는 종목이다. 가령 비가 오면 못 한다. 그러나 환경이 변하며 염두에 둬야할 기상상황의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비보다 더 큰 문제가 미세먼지일 수 있다. 비로 취소된 경기는 나중에 하면 되겠지만, 미세먼지는 관중의 발길을 끊게 만들 수 있다. 여…

안타를 치고 1루에 나간 타자가 양손을 감싸 쥐며 덕아웃을 바라봤다. 덕아웃에서 경기를 지켜보던 선수들은 기다렸다는 듯 그 동작을 따라한다. 이는 단순한 제스처가 아닌, 올 시즌 새롭게 선보인 넥센 특유의 ‘원 팀 세리머니’다. 팀의 단합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팬들의 눈도 즐겁게 하는…
![[스타플러스] ‘127승 장원준’, 조계현 넘고 다승 단독7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3/25/89291759.3.jpg)
두산 좌완 에이스 장원준(32)이 팀에 2018시즌 첫 승을 안기며 개인 통산 127승을 올렸다. 장원준은 25일 잠실 삼성전에 선발 등판해 1회 이원석에 3점 홈런을 허용하는 등 초반 실점했지만 7회까지 6안타 4실점 1볼넷 4삼진으로 마운드를 지키며 시즌 첫 등판에서 승리 투수의…

롯데가 24~25일 SK와의 개막 2연전을 모두 패했다. 졌다는 자체는 팀에 어떤 문제가 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우려했던 포수의 문제는 아니었다. 이틀 동안 선발포수로 나왔던 나원탁은 적어도 수비에서는 큰 과오를 범하지 않았다. 24일 선발 듀브론트(4이닝 5실점 4자책점)는 유보적…

kt 강백호(19)의 별명은 ‘괴물 신인’이다. ‘괴물’ 같은 활약으로 일찌감치 프로무대에 자신의 이름을 알린 인물이다. 그러나 동시에 ‘신인’이기도 하다. 24~2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의 개막 2연전에서 ‘괴물 신인’의 명(明)과 암(暗)이 분명히 드러났다. …

프로야구 10개 구단 감독들은 한 해 두 차례, 공식적으로 모인다. 이 자리에는 10명 모두 참석한다. 시즌 개막 전 미디어데이에 앞서, 그리고 시즌 중 올스타전 이렇게 두 번이다. 연말 시상식 때도 모두 함께 할 기회가 종종 있지만 성격이 조금 다르다. 특히 10개 팀 감독들은 미…

에이스가 돌아왔다. SK 김광현(30)과 KIA 양현종(30)은 20대 인생을 치열하게 마운드에 바쳤다. 그러나 세상에 지존은 한 명이었다. 사람들은 둘 중 누가 더 강한지를 놓고 얘기했다. 김광현이 더 잘했던 시절이 있었고, 양현종이 더 빛났던 시간이 있었다. 구위로 갈리기도 했었지…
![[사커 토픽] ‘가상의 스웨덴’ 북아일랜드전이 남긴 3가지 과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3/25/89291595.3.jpg)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25일(한국시간) 영국 벨파스트 윈저파크에서 끝난 북아일랜드 평가전에서 1-2로 졌다. 권창훈(디종)이 선제골을 넣는 등 나름 선전했지만 패배를 막지 못했다. 대표팀은 경기 직후 전세기에 탑승해 폴란드 평가전(28일)이 진행될 호주프로 이동했다. 북아…

KGC 전신 SBS 선수·코치·감독으로 재직 KT&G·KGC 거쳐 2011~2012시즌 우승 통합 우승 도전 DB, 첫 관문서 KGC와 격돌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우승팀 원주 DB는 오는 28일부터 안양 KGC와 5전 3승제의 4강 플레이오프(PO)를…
![[시사중국어학원]~이 귀하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3/26/89293562.1.jpg)
![[시사일본어학원]힘껏 열심히 하겠습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3/26/89293559.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