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양효진… 19년 누빈 코트 떠난다한국 여자배구를 대표하는 미들블로커 양효진(37·현대건설·사진)이 2025∼2026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 현대건설은 양효진이 이번 시즌 후 19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고 3일 전했다. 2007년 현대건설 유니폼을 입고 V리그에 데뷔한 양효진은 19년 동안 한팀에서 뛴 프랜차이즈…2026-03-04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