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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믹 내린 여자농구 FA 시장…‘최후의 1인’ 김예진 현역 은퇴

    여자프로농구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막 내렸다. 마지막 FA 대상자인 아산 우리은행 김예진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한국여자농구연맹은 18일 2026 FA 3차 협상 결과를 공시했다.이에 따르면, 3차 협상 대상자였던 김예진은 원소속팀 우리은행과 계약에 이르지 못했고, 코트를 떠나기…

    •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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