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법 시행에도 전세사기 일당 시간 끌기, 버티기에 두 번 우는 피해자들#1 30대 A 씨는 2020년 11월 인천 남동구 구축 빌라에 전세보증금 9900만 원을 주고 입주했다. 신축 빌라의 경우 전세사기를 당할 수 있다는 생각에 일부러 구축 빌라를 택했다. 지난해 여름 내린 폭우로 누수에 시달린 A 씨는 전세계약을 한 집주인에게 연락했다가 “집을 팔았다…2023-06-18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