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웅-황정미, 소프트테니스 국대 선발전 단식 우승
2026 한국 소프트테니스(정구) 대표 선수 명단이 확정됐다.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는 지난달 27일부터 전남 순천시 팔마소프트테니스장에서 진행한 2026 국가대표 선발전이 7일 복식 결승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고 이날 알렸다.남녀 단식에서는 김진웅(36·수원시청)과 황정미(19·NH농협은행…
- 50분 전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2026 한국 소프트테니스(정구) 대표 선수 명단이 확정됐다.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는 지난달 27일부터 전남 순천시 팔마소프트테니스장에서 진행한 2026 국가대표 선발전이 7일 복식 결승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고 이날 알렸다.남녀 단식에서는 김진웅(36·수원시청)과 황정미(19·NH농협은행…

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이 삼성화재를 완파하고 3위로 껑충 뛰어올랐다.한국전력은 7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와의 홈 경기에서 세트 점수 3-0(25-16 25-13 25-17)으로 완승을 수확했다.이날 승리로 승점 3을 추가한 한국전력(18승…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을 떠난 제시 린가드(34·잉글랜드)가 브라질 명문 코린치앙스로 이적했다.코린치앙스는 6일(현지 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린가드 영입 소식을 알렸다.구단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올해 말까지며, 계약에 명시된 요소를 충족하면 2027년 말까지 계약이 자동 연…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기대주 서민규(경신고)가 점프 실수에 다소 아쉬움을 남기며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서민규는 7일(한국 시간) 에스토니아 탈린 톤디라바 아이스홀에서 열린 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간판 공격수 손흥민(34)이 올해 첫 필드골과 함께 리그 개막 3연승에 도전한다.LAFC는 오는 8일 오후 12시3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FC댈러스와 2026시즌 MLS 3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

“우리 대표팀이 정말 강해졌다. 일본을 이길 수도 있을 것 같다.” 한국 야구 대표팀의 김도영(23·KIA)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1차전이 끝난 뒤 이렇게 말했다. 한국은 이 경기에서 홈런 4방을 앞세워 체코를 11-4로 꺾고 …

송성문(30·샌디에이고)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첫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하지만 직후 옆구리 부상 우려로 교체됐다. 송성문은 6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애틀과의 시범경기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회초 선제 솔로포를 터뜨렸다. …

전 세계 장애인들의 스포츠 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이 6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10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이번 대회에는 역대 최다인 56개국 612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79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한다. 하지만…

2026시즌 K리그1(1부) 개막전 이변의 주인공 부천이 우승 후보 대전을 제압하고 ‘돌풍의 핵’으로 떠오를 수 있을까. 부천은 7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대전과의 K리그1 2라운드 안방경기에서 2연승에 도전한다. 2007년 창단 후 19년 만에 처음으로 K리그1 무대를 밟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