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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어 트랩’에 걸린 라우리, 눈 앞에서 PGA우승+상금 25억원 놓쳤다

    ‘베어 트랩’에 걸린 라우리, 눈 앞에서 PGA우승+상금 25억원 놓쳤다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었는데 스스로 날려버렸다.”셰인 라우리(39·아일랜드)는 악명 높은 ‘베어트랩’에서 네 타를 잃으면서 다 잡았던 우승을 놓친 뒤 이렇게 말했다. 라우리는 2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코스(파71)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코그…

    •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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