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골프 전 세계 1위 유소연, 16년 프로 생활에 마침표…현역 은퇴여자골프 전 세계랭킹 1위이자 프로 통산 18승에 빛나는 유소연(34·메디힐)이 16년의 프로 골퍼 생활에 마침표를 찍는다. 유소연의 매니지먼트사인 와우매니지먼트그룹은 21일 “유소연이 다음 달 미국 텍사스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을 끝으로…2024-03-21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