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서니 김, 복귀 두 번째 대회도 부진…첫날 공동 52위
12년 만에 필드로 돌아온 앤서니 김(미국)이 복귀 두 번째 대회에서도 부진했다. 앤서니 김은 8일(한국시간) 홍콩의 홍콩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LIV 골프 홍콩(총상금 2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6오버파 76타를 쳤다. 이로써 전체 54명 중 공동 52위에 머물렀다. …
-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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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만에 필드로 돌아온 앤서니 김(미국)이 복귀 두 번째 대회에서도 부진했다. 앤서니 김은 8일(한국시간) 홍콩의 홍콩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LIV 골프 홍콩(총상금 2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6오버파 76타를 쳤다. 이로써 전체 54명 중 공동 52위에 머물렀다. …

뭐가 그리 좋은지 서로 얼굴만 마주쳐도 웃음을 터뜨린다. 프로 대회에 출전한 앳된 얼굴의 소녀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멋진 꿈을 꾸고 있었다. 7일 싱가포르 타나메라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2024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개막 대회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에 출전한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