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12년의 벽… 돌아온 앤서니 김, LIV골프 최하위

    12년의 벽… 돌아온 앤서니 김, LIV골프 최하위

    12년 만의 필드 복귀로 관심을 모았던 재미교포 골퍼 앤서니 김(김하진·39)이 고개를 숙였다. 앤서니 김은 3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로열그린스 골프앤드컨트리클럽(파70)에서 끝난 LIV골프 3차 대회에서 3라운드 최종 합계 16오버파 226타로 53위에 머물렀다. 2라운드 도중 …

    • 2024-03-0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