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GA 최종라운드 일몰 중단…이경훈 10위권 진입 희망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총상금 900만 달러) 최종 라운드 도중 해가 져 경기가 중단된 가운데 이경훈(33)이 10위권 진입 희망을 살렸다. 이경훈은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파71)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 13번홀까지 버디 3개와 보기…
-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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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총상금 900만 달러) 최종 라운드 도중 해가 져 경기가 중단된 가운데 이경훈(33)이 10위권 진입 희망을 살렸다. 이경훈은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파71)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 13번홀까지 버디 3개와 보기…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9·미국·사진)가 미국골프협회(USGA)가 주는 ‘밥 존스 어워드’ 수상자로 3일 선정됐다. 마이크 완 USGA 대표이사는 “코스에서 우즈만큼 많은 걸 이룬 골퍼는 찾기 힘들다. 동시에 우즈는 골프라는 종목과 미래 세대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며 선정 배경을…

최종 4라운드 마지막 18번홀. 해나 그린(28·호주·사진)이 약 9m 거리에서 버디 퍼트에 성공하자 호주 교포 그레이스 김(김시은·24)이 달려와 샴페인을 뿌렸다. 그린은 이 버디로 3년 전 바로 이 홀에서 보기를 하면서 1타 차로 준우승했던 아쉬움을 날려버렸다. 그린이 3일 싱가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