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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킬로이, 우즈 제치고 ‘영향력 1위’… 보너스 196억 챙겨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사진)는 2022∼2023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우승 2차례를 포함해 톱10에 13번 들면서 총 1391만 달러(약 182억 원)의 상금을 챙겼다. 그런데 시즌이 끝나자 더 큰 돈이 기다리고 있었다. 매킬로이가 이번 시즌 PGA투어 ‘선수 영향력…

    • 202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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